허세가많은 지인때문에 짜증이납니다

허세가많은 지인이있습니다. 건너건너아는사이라 친하지는않는데 1년에 6~7번은 마주치는데 잘사는것같기도하지만 그런거같지도않고요. 항상 차얘기나오면 자기는 벤츠s클이 맘에들어서 살꺼다 렌지로버 사는게낫지않냐 이러곤 쏘렌토 샀더라구요. 쏘렌토도나쁘지않아서 잘삿네요 라고하니 자기는 이거서브용이다 s클 전기차로살거다라고하는데 아무리봐도 허세거든요. 이 짜증을 계속참아야될지 모임을 안가야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9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인중에 그런사람 있으면

    만나고 오면 진이 빠지는 느낌입니다

    되도록 만남의 횟수를 줄이고

    그냥 하는말 반만 듣고 집중해서 듣지 마세요

    허세 부리는듯 말할태 되도록 리액션자제하고 예예 정도로만 답해주는게 편합니다

  • 모임을 하거나 만나는 지인들의 언행 하나하나에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본인만 힘들어집니다. 그냥 넘기시길 바랍니다.

  • 스트레스이면 그사람을 끊는게 맞는거같아요 본인을 젤소중히 여기고 본인에게 안맞고 그게 스트레스면 끊어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그런 인간들이 간혹 하나씩 있어요.그냥 무시하시고 넌 떠들어라 난 관심없이 들어줄께 라고 생각하시고 무시하세요.깊게 생각하면 병됨니다. 그리고 주제를 잠시 돌려서 내가 하고싶은 얘기(정치,세상사는얘기,예능,스포츠 등등)으로 환기 시키세요.

  • 손절 ~~~~ 손절 ~~ 그게답입니다 저에게 아무런 득도없고 도움고안되요 ! 저런 애들 주위에 꼬리는 사람인데 손절해고생기고 손절해도 생기고 손절해여 그러고도 또같은 사람리꼬이면 부적을 …

  • 안녕하세요.

    우선 지인분이 허세가 심하다니..

    좋진않지만 그런경우 직접적으로 말할만큼 친한게 아니라면

    그러면 오히려 역이용을 해보세요~!

    s클좀 태워줘봐 빨리 사봐,

    맛있는거좀 사줘봐 등등

    금전적으로 자랑하면 아부를 떨며 금전적으로 이득을 봐보는건 어떨까요?

  • 그냥 그러려니 한귀로 흘리세요. 인생 살다보면 그런 부류를 심심치않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제일 좋은건 일정거리를 두거나 멀리 하는게 본인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허세 많은 지인 때문에 다른 인연을 끊어 내는 건 나한테 너무 미안하지요. 아님 다른 인연을 끊어 낼 만큼 그 지인이 싫은 건가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그리고 진심을 담아 대화를 하지마세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모임에서 벗어나면 잊어버리고 그 정도의 관심만.

  • 계속 띄어주면서 자기 허세에 계산이라도 하기게 만드세요 ㅋㅋㅋ 와 진짜? 대박 쏘렌토가 서브카라니 난 메인으로도 빡센데.. 진짜 벤츠 사면 나 꼭 드라이브 좀 ㅎㅎ

  • 그냥들어주고 본인이말한대로 하지않는것이반복되면 그때마다 계속언급하며 당신은 지키지도 못할것들을반복해서 얘기한다라는것을 계속인지시켜줘얄듯요

    그러다보면 허세안부릴듯

    그래도 계속 그렇다면 사람이문제이니 손절하는게 답이네요

  • 한귀로 듣고.. 한쪽 가위로 혀를 잘라 버려요.. 다세는 그러지 못하게...그래야 세싱 무서운줄 알죠..어디서 약을 팔어.. 지가 만물상이야?

  • 주변 사람들 중 한심하고 수준낮게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는건 기분이 썩 좋지 않은 일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글쓴이분이 이전보다 성장했고, 그 사람과의 정신적 수준 차이가 커졌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한 단계 더 성장해서, ‘얼마나 힘들면 말이라도 저렇게 하고 싶을까....’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 궂이 그사람이 싫으면 상대하지마시고

    스트레스받지마세요

    혹시 만나시더라도 들어주지마시고

    다른얘기로 화잿거리를 만들어서 자기자랑 못하게하세요

  • 허세가 많은 지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군요. 자주 마주치지 않는다면, 모임에서 그의 이야기를 가볍게 넘기고 다른 주제로 대화를 돌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만약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모임 참석을 줄이거나 다른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을 잘 관리하고,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입니다.

  • 1년에 6~7번 만남을 가지는 것은 2달에 1번 정도인데 그냥 무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허세가 있는 사람들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종일 만나는 것도 아니고 몇 시간이면 아무생각 없이 들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면 모임 자체를 안 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두세요 그런 사람은 지풀에 지가 지쳐서 나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쓰실것도 없고 사던지 말던지 뭘하던지 말던지!!

  • 안녕하세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보내시는ㄱ  나아요  자길  인정도  해달라고 하고  나한테  잘보이라는 뉘앙스도  있습니다  그래요 ,네  이러고  다른애기을  안하면 허세가있으신말이  공기중에ㅠ 흩어진 그러니까  정적이  흐를겁니다 그런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며  네    그래요  이렇게  흘러보내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 그냥 들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허세이든 아니든 그냥 들어주시면 친구 기 도 살고 좋잖아요 맨날 와서 돈꿔달라 죽겠다 하는 친구보단 그 편이 훨 좋은 것 같아요

  • 그런사람들이 주별에 꼭 있기마련이죠

    대부분 그려려니 하고 지내는편입니다

    일일히 신경쓰면 내가 더 스트레스 받는것같아서리

    왜 그리들 살까요

  • 원래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고 흔히 속이 빈 사람은 그렇게 타인에 대한 평가가 중요하여 그리 행동한다고 합니다. 가볍게 맞춰주시며 관계를 느슨한 방향으로 갖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 자기자존감챙기고자 허세로라도 저러지않음 비참한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그럴수있으니 오히려 안타깝게 보고 우쭈쭈해주는게 나을것같네요

  • 반복적으로 그런말 하면 짜증이나죠

    그치만 그런사람을 내가 고칠수는 없죠

    괜히 한마디 옳은소리 했다가 싸움만 나요~

    왠만하면 그사람과 함께 하는 자리는 피하세요

    다른 분들도 똑같이 짜증을 느끼고 계실테니

    그중 맘맞는 다른분이랑 더 많이 대화하고 잘 지내세요~ 허세 그득한 사람은 결국 왕따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 허세라... 이렇게 한번 생각해보시지요 그 모임이 자랑질하러 나오는게 모임이 의외로 많아요. 님보다 잘살면 그런데로 아니면 님보다 못사는데 그렇면 꼴깞떠는거죠. 그냥 있는데로 받아들이시고 모임을 빠질여건이 안되면 그냥 다니세요. 제멋에 사는 사람이 많으니

  • 그런 사람은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친한 사이가 아니라고 하시니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겨버리세요. 원래 없는 사람이 허세가

    심한겁니다

  • 그런 사람은 무시가 답이죠. 자랑하고 허세부리고 싶어서 만나는데 거기에 리액션 해주니까 더 하는거 같네요~ 무슨 말을 하면 네,아니요만 대답하거나 만나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호화로운칼새278입니다. 저렇게 허세를 하는사람은 허세를 안하면 살수없기에 그냥 질문자님께세 무시하시면 좋을꺼같아요

  • 제 지인중에서도 그런사람이 한명 있는데 그럴때 저는 그냥 대충 대답해주거나 아예 무시해버립니다.. 이야기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저만 손해보는 느낌이라.. 대답안해주는게 젤 좋긴해요

  • 저라면 모임에 나가지 않을 것 같아요. 허세 부리는 사람이 계속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데도 주위에서 맞장구를 쳐준다면, 주위 사람들도 비슷한 성향이거나 어쩔 수 없이 들어주는 분위기일 가능성이 커 보이네요. 글쓴님이 그분을 만날 때마다 짜증이 난다면, 그 감정이 다른 분들에게도 전달될 수 있으니, 모임에 나가지 않는 것이 최선의 선택일 것 같아요.

  • 그냥 적당히 그래요 그러면서 무시하면됩니다

    나한테 직접적인 피해만 안주고 1년에 여러번만나는거라면 그냥저냥 만날만하더라고요

  • 정말 돈이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부를 별로 과시하지 않더라구요.

    자꾸 허세를 부리고 가진 것에 대해 내세우는 사람들은, 실제로 가진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있어보이려고 노력하고 발버둥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안타깝게 느껴질 수 도 있는거죠.

    그냥 작성자님도 그러려니… 들어주고, 정 듣기 싫을 때는 최대한 대화를 많이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귀여운 사슴520입니다.그냥 그러려니하고 무시하세요.자기생각을 다른사람한테 얘기하는것은 그분의 자유이니까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모임같은경우 나가기 싫으시면 안나가면 그만이죠

  • 허세가 듣기 싫으면 그냥 어울리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그려려니 넘길 듯 싶기도 하구요. 누구나 본인이 원하는 목표를 다른 사람에게 말 할 수도 있지만 그게 허세라 하더라도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계속해서 만남을 이어갈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굳이 그렇게 까지 스트레스 받으며 만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그런말들을하면서 잘 사준다면 허세라고 느끼지는 않을 것 같기는 한데, 말만 번지르르하고 그러한 노력이나 결과를 보이지 못해서 허세라고 느낄 것 같습니다.

  • 만약 저라면 그분을 만나게 될때면 절대 돈을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허세를 다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부러워 해드리세요. 그걸 원해 해서 그렇게 하시는것 같으니... 그리고 그 대가로 모든 비용을 사용하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 본인이 더 부자시라면 답변이 달라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진분이 좀더 소비하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 그런 사람은 그냥 그렇구나 하고 보세요.

    그 사람 때문에 모임에 참석 안 할 이유는 없구요.

    원래 빈 깡통이 요란한 법입니다

    정작 돈 많은 사람은 티를 내지 않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서라도 본인을 잘 포장 할려고 온갖 허세를 부리지만 그리 오래 못갑니다.

    다만 허세를 부리는 사람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주변에 정말 돈이 있는 사람은 조용하게 하나 둘씩 건물을 사거나 땅을 사고 있습니다.

    쥐뿔도 없는 사람이 외제차 타령하고, 명품 타령합니다.

    그런 사람은 그렇게 살다가 나중에 후회를 하게 됩니다.

  • 그런 사람들 싫죠~ 그냥 거리를 두는 게 좋을 거 같네요 ㅎㅎ 1년 6~7번 정도면 꽤 많이 보시는 거 같은데.. 그분 없을 때만 모임 참석하면 좋을 거 같네용!!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회식을 가더라도 그냥 무시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허세부리는 그사람은 부릴때가 없어서 그러는것입니다.

  • 그런 분들께는 무반응이 답입니다. 안 나가도 상관없는 모임이라면 안 마주치는 게 제일 좋지만 그게 아니라면 반응을 안 해주면 어느순간 아차싶어 잦아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친밀한 관계를 나누는 사람이 아니라면 주변정리를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나의 소중한 시간을 상대방 쓸모없는 이야기를 듣고 스트레스 받느니 무시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그 모임을 가는 목적이 뭔가요?

    예를들어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데

    그 사람만 안좋다라고 하면 몰라도,

    그런게아니면 굳이 모임을 갈이유가 없지않을까요?

  • 쓸데없이 허세가 심한사람으로 보이내요 개인적으로는 그정도면 그냥 모른척 할것같습니다 대화를 하다가도 그냥 피해버릴것같다는 생각이들정도네요. 통상 허세가 심한 사람은 신용이 없는편이랍니다,~~

  • 허세가 많은 지인 때문에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으신다면 거리를 두거나 별로 반응하지도 마세요 별로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면 안봐도 될 것같아요 모임에서 대꾸 하지 말고 무시하세요

  • 한사람 보기싫어서 모임에 안간다는것은 현명하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ㆍ 되도록이면 상대하지 마시고 보기싫어도 참으세요ㆍ세상에는 눈ㆍ코ㆍ입이 다르듯이 성격들이 모두 다릅니다ㆍ그냥 무관심하게 지내세요ㆍ

  • 내 주위에도 그런 인간들이 몇명 있는데,

    단순 허세로 끝나면 다행이지만, 결국에는 나를 헐뜯고 깎아내리더군요.

    한 예로 나는 서울의 어느 4년제 대학 출신인데,

    어떤 놈이 내 학교가지고 엄청나게 쓰레기 학교라고 취급하더군요.

    그런데 그 인간 정작 지잡대 출신이에요.

    질문자 님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 너무 허세가 심한사람으로 보이내요

    개인적으로는 그정도면 그냥 모른척할것같습니다

    대화를하다가도 그냥 피해버릴것같다는 생각이들정도네요

  • 허세가 많으면 정말 짜증나죠 그런 사람이랑은 대화도 하기 싫고 손절하고 싶은 마음이 엄청나게 드실게 뻔하고요

    정말 그 사람이 싫으시다면 모임을 안가서라도 그 사람을 안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요

    그 사람 때문에 아마 다른 사람들도 모임 다 관둘 가능성이 높을게 분명하고요

  • 허세가 많은 사람들은 허세를 부림으로써, 만족해하며 살아갑니다. 그런 사람 만나면 그렇게 이해를 해줘야 합니다. 그냥 칭찬해 주세요. 그 사람 마음 편하게 해주고, 기쁘게 해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짜증내실 필요없습니다. 아 그러면 그런갑다 하고 맞장구 쳐주시면 됩니다. 그게 바로 세상 살아가는 처세술입니다

  • 허세가 많은 사람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지인의 허세가 많은 모습 때문에 짜증이 나시는 상황을 이해합니다. 특히 친하지 않은 사람인데도 자주 만나게 되면 불편함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지인이 항상 자신의 차나 경제적인 이야기를 과시하려는 태도는 다른 사람들에게 피곤함을 줄 수 있고요. 그 허세가 사실일지 아닐지 판단하기 어렵고, 굳이 그 내용을 직접적으로 받아들일 필요도 없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상황에 맞게 반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인의 허세가 짜증이 나는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감정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지인의 과장된 이야기를 듣고 그로 인해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 대화에 깊이 관여하지 않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가볍게 듣고 흘려보내기 바랍니다. 그럼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진짜 허세같네요...

    말 저렇게 해놓고 진짜 지키진 않을것 같은데..

    정말 어이가 없을것 같긴하네요.

    그냥 그러려니 그래 하고 반응 크게 해주시지마세요.

    그리고 조금씩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 그냥 안보시는게 스트레스도 안받고 좋을듯한데요 어딜가나 그런사람들은 있구요 말섞으면 서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원래 그런사람인겁니다 질문자님 그런거에 감정소비마시고 만나시지 마세요

  • 밀접하게 연결된 사람이 아니라면 주변정리를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나의 소중한 시간을 상대방 쓸모없는 이야기를 듣고 스트레스 받느니

    안가버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그럴땐 다른일 하듯 바쁜척 하면서 자리를 피하면 될듯하네요.저두 요 몇칠 시달렸는데 일단 자리를 피하면 중단되서 스스로 말 중단 하더라구요.

  • 허세 지인때문에 기분이 상하셨나보네요.

    어딜 가든 그런 사람은 꼭 있기 마련이죠.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던지 총량의 법칙이라던지 우스개소리로 어디가서 돌아이가 없으면 내가 그 돌아이다라는 말이 있어요.

    마찬가지로 허세떠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그렇게 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봐주는 걸 즐기거든요.

    그냥 그렇게 살게 놔두세요. 언젠가는 크게 당할 일이 생길테니까요. 그 모임이 중요한 모임이라면 스트레스 받는다 생각말고 그냥 그 상황을 즐겨보세요. 아 오늘도 시작이구나 부러움의 눈빛 한껏 보내주자 이런식으로요. 모임이 중요치 않으면 나가지 않으면 되구요.

    하지만 그 사람때문에 더 좋은 인간관계가 깨진다면 전자처럼 하심이 좋을 듯 싶네요.

    쉽진 않겠지만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 살다보면 이런, 저런 사람이 많습니다. 늘 기죽어서 자존감 바닥인사람, 글 올리신 것 처럼 허세가 하늘을 찌르는 사람도 있고 천차 만별입니다.

    1년에 6, 7번 정도 만나고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라면 그냥 속으로 "저 사람은 저렇구나"하고 무시하세요. "또 저런다" 하구요..

    전 30년 넘은 친구도 가치관, 성격등으로 안맞고 아니다 싶어서 짤라냈어요. 어떻게든 옛 정도 있고 추억도있고 해서 붙들고 있었는데 이기적인 모습과 자신에게 유리한 변명과 눈에보이는 거짓말등을 반복하기에 과감하게 정리했어요.

    어차피 인생은 자기의 것이고 자기중심적으로 살 수 밖에 없어요. 자신하고 안맞고 보기 싫다면 그냥 끊어 내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 살다보면 별의별 인간들이 다 있습니다.

    저를 짜증나게 만드는 사람 전부를 상대하려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니 모든 사람과 싸우고 있더라구요.

    적이 많아지면 사는 게 힘들어집니다.

    나를 만만하게 보지 않게 행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불필요한 언쟁은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 사람과 말을 섞는 순간 같은 수준이 되는거라 했습니다.

    그러니 허세의 대한 대응은 다른 사람이 하게끔 놔둬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친구분이 그렇게 말할때 본인은 롤스로이스 아니면 벤틀리 살건데 어떤게 좋겠냐고 되 물어보세요 강대강 으로 맞불하세요

    어차피 친구분도 말만 하는건데...

  • 그런 타입의 분들이 있더라구요

    필시 그런 분들 마음 한켠에는 정서상 결여된 부분이 있을겁니다

    주눅든 자아라던지 결여된 자신감 같은 것들이 그런식으로 표출되는 거거든요

    자신의 입장에서는 살아나가고자 하는 긍정적 능동적 동기부여 수단인데 타인이 보기엔 왜곡된 표현방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대해주세요

  • 허세 많은 지인 때문에 힘들군요

    1.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린다.

      이러한 과정에서 지인의 이야기를 너무 귀담아 듣지 마시고 그 시간에 주변 다른 지인들과의 시간을 보내시기를 권합니다.

    2. 내가 정 힘들다면 모임을 나가지 않는다.

      물론 지인 한사람 때문에 모임의 많은 인연들과의 관계가 멀어질 수 있는 단점이 있으나 내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면 모임의 참석 빈도를 줄이시거나 정리하시기를 권합니다.

    많은 고민과 함께 슬기로운 답변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 신경안쓸수있으면 내인생에 별다는 영향을 주지못하니 그려려니하면되는데 만남 자체가 스트레스라면 단호히 컷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굳이 만나서 쓸데없는 허세나 듣고있을 필요는 없으니까요

  • 그냥들어주세요 어디다 할때가 없어서 그런가봐요 그런사람들은 그런거 빼면 할말이 없어요 ㅎㅎ 그래도 모임하시는분들이 좋으시분이라 다행이네요ㅎ

  • 일년에 6~7번정도 보시는 사이시면

    그리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시네요

    세상엔 정말 별의별 사람이 많지요

    그냥 저런사람도 있다라는 정도로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분들은 주변 인식이 이미

    그런이미지로 자리매김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질문자님이 모임자리에 나설지 말지까지

    신경 쓰실만큼의 사람은 아닌것 같습니다

  • 저도 딱 그런지인이있었어요.

    자기는 월1000이상번다. 이번에 포르쉐를 뽑았다.

    자기누나가 목동에 비싼2층건물이있는데 방이남으니까 나중에 그냥 들어와서 살아도될거같다.

    초반에 그렇게 주구장창 자기자랑 늘어놓더라구요.

    첫 술자리를 가지게됬는데 갑자기 저한테 카드분실이었나? 어쩌구저쩌구 저한테 술값계산해달라더군요.

    그러려니했는데 한참뒤에 또 술자리가생겼는데 그때도 나중에 돈줄테니 먼저계산해달라..하더군요.

    세번째는 뭔 현금을 어디 다 써야할일이있어서 또 저보고 계산..

    저한테 픽업좀부탁하길래 포르쉐는 어쨌냐물어보니 사고나서 폐차했다고하고 이상한거짓말 자꾸하길래 알아봤더니 월1000은 고사하고 그냥 일반직장인 월급수준벌더군요. 그리고 맨날 주변지인들한테 1,2만원5만원 이런식으로 자잘하게 돌아가면서 돈빌리길래 왜그러나했더니 밥.술사먹을돈이없어서 그랬고 왜 돈이없나봤더니 아프x카tv같은 후원하는 플랫폼이있었는데 거기서 본인이좋아하는 bj한테 돈 다 퍼주고있더군요..ㄷㄷ

    미친x이죠..아주그냥

    그뒤로 한달에 한두번씩 항상 몇만원 빌려달라 요구해서 차단해버렸습니다.

  • 허세 많은 지인으로 인해 짜증이 날 때, 대처방법

    1. 가볍게 받아들이기

    허세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보다는, 그냥 "아, 저 사람 스타일이 저렇구나" 하고 흘려보내는 게 마음 편할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그냥 농담처럼 웃어넘기는 것도 좋습니다.

    2. 대화 방향 전환

    허세가 짜증날 정도로 심하다면, 대화를 다른 주제로 돌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그 얘기도 재밌는데, 요즘 너는 어떤 일이 제일 즐거워?"처럼 자연스럽게 화제를 바꿔보세요.

    3. 적당히 거리 두기

    허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관계의 거리를 조금 조절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꼭 모든 대화에 깊게 관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4. 유쾌하게 돌려말하기

    허세가 과도하다 싶으면 농담조로 "와, 너 진짜 대단하다!

    이제 영화 주인공 해야겠어!" 같은 말로 가볍게 받아넘길 수도

    있습니다.

    5. 솔직히 표현하기

    지인이 가까운 사이라면, 진지하지 않게 "너 말할 때마다 너무

    멋져서 부담될 때가 있어~" 같은 식으로 귀엽게 불편함을 표현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6. 왜 그런지 이해해보기

    때로는 허세가 자신감 부족이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이해하면 상대를 보는 시각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자신의 평화를 위해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허세는 기반이 튼튼하지 않은

    모래성 쌓기와 같아서

    성이 금방 무너질 수 있듯이

    인생사도 허장성세보다

    내실이 중요하다고 사료됩니다.

    그냥 잊어버리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멀리 할 수 없다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사실 관계를 파악해봐야 분위기만 나빠지고 감정만 깊어지겠지요. 허세로 본인을 꾸미고 싶은 마음 아픈 사람이구나 생각하시고 지금처럼 거리 두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 다른 지인들과 대화하시고, 어딜가나 나와 맞지 않은 사람은 있는 법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모임을 포기하시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모임의 다른분들과는 따로 시간이 될 때 만나는게 제일 바람직 할 것같습니다.

  • 저도 주변에 그런경우가 있었는데 저는 다음처럼 했더니 지금은 많이 좋아진 경우가 있어서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고통 허세가 있는분들은 자기과시욕이 강함으로 그분들은 주변 많은 관심을 받고자 하는것이니 그분이 과시를 할때추켜 세워 주면 좋아합니다 아주 좋네요 ㆍ대단합니다ㆍ부럽네요등 감탄사를 많이 해주세요 수시로 그분이 허세를 부릴때마다 많은 감탄사를 수시로 지속적으로 계속하다 보면 어느순간 멈출겁니다 제 지인은 이제는 허세가 거의 없습니다 ㆍ왜냐하면 자기 과시를 하면 주변 모두가 대단하네ㆍ능력자네ㆍ정말부럽다등을 막 수시로 막 남발합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글쓴이분이 상대방한테 예민하시거 같네요 아무뜻없이 습관적으로 바라는 점은 말하는거 같은데요 그냥 저 사람 그러가보다라고 생각하시고 흘려 넘어가셔요

  • 불편고 맘에 안 드는 사람인데 단 둘이서만 만나는거면 만날 필요가 없게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만나는 경우라면 이 사람 빼고는 다 좋은 사람들이고 계속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굳이 모임을 안 나가실 필요까지는 없어 보입니다. 허세가 심하다면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느낄 확률이 많으니 서서히 그 사람과 멀어 질 수도 있구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그 사람 말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마시고 적당히 들어주시면 될것 같아요. 세상에는 정말 별의 별 사람들이 많답니다. 허세가 있지만 악한 사람이 아니라면 아 저 사람은 저렇구나 라고 어느 정도는 인정해 버리고 넘어가는 것이 삶의 지혜일 수도 있습니다. 다르다고 사람을 싫어하게되면 본인이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싫은데 억지로 참으시고 살라는 말씀이 아니라 그 사람의 다른 정도를 아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그냥 받아들이고 관조하시면 참으실 일도 적어지겠지요. 어차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웬만하면 둥글둥글 태도가 지혜로울 때가 많습니다.

  • 허세 부리는 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무시하거나 그사람이 나오는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는게 좋겠지요.

    짧은세상 타인에 의해 스트레스에 병들지 말자구요~~힘든세상 즐거움만 가득하시길~~

  • 친근한매129입니다

    그런사람은 되도록이면 마주치지않는것이 상책입니다

    마주친다면 대화를 하지 않는것이 좋고요

    그런사람은 아픈겁니다

    병자로보세요

  • 그게 그 사람의 낙인가 봅니다.

    글쓴이께서 여러번 봤는데 차마 눈뜨고 못 봐 줄 지경이라면 님의 심신을 위해서라도 그 사람은 보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 됩니다.

    살다보면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지요.

    무엇보다 빨리 끊어내야 하는 사람을 판별하는게 중요합니다.

    님의 귀중한 시간을 그런 사람 때문에 허비한다는 것은 생에 가장 끔찍한 일 일수 있습니다.

    단, 뭐 그럴수도 있지 하는 마음으로...

    어린아이가 손에 쥔 장난감을 자랑하고 싶어 하듯 아직 몸만 어른인 그분을 다독이며 바라봐 줄 수 있다면 참아 보는 것 또한 나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옆에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본보기가 있다는 것 역시, 글쓴이에게는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글쓴이님의 인생에 아직 지나쳐가야 할 더 한 놈들이 한무더기는 될 것입니다.(젊은분이라고 생각해서...^^)

    • 옆에두고 도 닦은 마음으로다가.... ㅋㅋㅋ

  • 아...네 그 허세충 지인이라...네 쉽지않죠 네

    사실 무시가 답이긴 합니다만 지인이라 그것도 어렵겟죠

    저라면은 그 저 아주 매우 중요한 지인이 아니면 손절합니다.

    코인도 사람도 손절이 중요합니다. 손절로 압사아알~

  • 허세란 참으로 우습기도하고 슬프기도 한 것입니다

    하면할수록 아무 것도 아니라는 걸 광고하는 것이니까요. 긍휼이여기십시요, 사랑을 하십시요.

  • 어떠한 허세에도 무관심 심드렁 하게 무시하며 허세떨어과시하려는 행동을 나는 모른다는 느낌으로 무시하세요. 어떠한 반응도 보이면 안되고 모르고 관심도없는 모드로 대하면 김새서 말을 안할거에요

  • 와 저도 모임원중 딱 이런 사람있어서 그 짜증 완전 공감이 되네요

    ㅡㅡ 저는 다행히 그분이 모임을 하차해서 좋앗는데

    대화를 길게 끌으면 않되요 단답으로

  • 어쩔수없이 모임에서 보게된다면 한귀로듣고 흘리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그게아니시라면 손절이 맞으시고요ㅎ

    자존감 낮은사람들이 저런식으로 허세부리는경우가 많으니 불쌍하게 여기셔도 괜찮코요ㅎ

  • 무시하는게 답입니다 진짜 아름다운 사람들, 갖추어진 사람들은, 자신의 것을 굳이 드러내지 않죠.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귀를 닫아버리세요.

  • 허세가 심하면은 답이없습니다. 그렇다고 고치기도힘들어요. 물어보지도 말고 관심가져주지도 마시고 그냥 그려러니 하는것이좋아요

  • 사실 주변에 늘 있는 인간 부류죠

    물론 인간의 본능적인 부분인 과시욕때문이겠지만

    스스로 자제안하는데 주변에 사람이 많다면 과시하는만큼

    소비하는 사람일테고 아니라면 주변에 콩고물만 바라는 사람이 모였을테니

    어려움이 처했을때 혼자가 될 수도 있겠죠

    물론 물질적으론 저도 그런사람 부럽습니다 ㅋㅋㅋ

  • 짜증이 난다면 그 인간관계는 이어갈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이 작성자분에게 정서적인 도움, 금전적인 도움 등 어느 것도 주지 않고 짜증만 난다면 굳이 만날 필요는 없습니다.

  • 저도 비슷한 친구가 있는데 저는 그냥 난리를 겁나게 피우고 그만하라고 X랄병을 하면서 밞아줘야 허세가 없어질겁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X랄을 해줘야 합니다

  • 그냥 상대하지 마세요. 본인 스트레스 받으면서 알고 지낼 필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본인이 행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허세 부리는 사람이 많거든요

  • 다른분들은 대부분 우쭈쭈가 많은데 저는 소신껏 제가 작성자의 글을 보면서 느낀부분으로 적겠습니다.

    잘사는지 못사는지 그게 궁금하신건가요?

    도데체 잘살고 못살고의 기준이 뭐죠?

    진짜 잘살면서 있는걸 과시하는거면 더 배아파 하실건가요?

    못살면서 그러는거면 거봐라 허세 개쩔었네 이러고 싶으신건가요?

    싫으시면 그냥 상종을 안하면 됩니다.

    가까운 사이도 아니라고 하셨잖아요?

    질문하신분이 올린 글의 내용만으로는 저는 편을 들어드릴순 없을것 같네요.

    보여지는 글의 뉘앙스로는 본인도 그 말에 자극받는건 단순히 나의 비위에 거슬려서 그러는거 아닌가요?

    제가 봤을땐 두분다 마인드가 별롭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분들은 말할 때 한쪽귀로 듣고,

    반대쪽 귀로 흘러 보내야 합니다.

    그분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어떤 모임인줄 모르겠지만 한명때문에 모임에 안나가는건 좀 그렇고요, 허세 많은 사람 이야기는 그냥 듣고 흘려 버리세요, 나한테 도움이 되는 모임이면 그렇게 하시고 , 딱히 나가도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면 안다니시는것도 좋습니다.

  • 사과조금썩었다고 버릴껀가요? 아님 썩은부분 도려내실껀가요? 평범한 우리 도려내고 먹죠!

    본인의 결정이 중요하나 모임에서 본인의 인지도를 높이시고 허세남을 상대안하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저와똑같은!상황이내요..저도그지인왈.항상차를벤츠로살까.아님멀로살까.하다가결국 나중엔 롤스로이슴산다고..ㅎ 근데정작끄는건 K5옛날1세대꺼아직도끌고다녀요..제가왜케허세허풍이심하냐말해도그버릇은여전하길레손절!서로쌩깝니다..제가먼저쌩깟더니지도아는체안하더라고요..너무편합니다..참고로 같은빌라에살거든요..님도손절하세요..조아집니다

  • 눈이 내리는 좋은 아침입니다

    왜 이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시나요?

    그냥 손절하세요

    손절 하시는게 건강과 선생님

    인생에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그 사람을 만나지 않아도 아무

    일이 생기지 안씁니다

    아무쪼록 선생님 현명한 선택으로

    정신건강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 어디가나 허세가 많은 사람은 꼭 있어요~ 전 그런 사람옆에 앉지을안아요~굳히 가까해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잖아요~될수있음 멀리하는게 좋아요~

  • 미운오리 새끼 때문에 모임을 갈등

    하시는거 보다는 허세를 떠는 만큼

    모임에서 돈을 쓰도록 유도를 해

    보심은 어떨런지요~~~~ㅎㅎ

  • 그냥 꿈이 야무지구나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목표는 가질수있으니 뭐라고 할수는 없으니 뭐라고 하기보단 아 저사람 목표가 소렌토를 서브카로 만드는거구나 하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