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떠난사람의 명복은 어떻게 빌어주면 되나요?
너무 힘든 시간들을보내고있습니다
시간을 되될릴수 없다는게 기가찰노릇입니다
사랑하기만 했던 사람의 갑작스런부재를..
받아들여야만 하는데..
맘이 참 희한하네요~ 하루가 지나면 그사람 곁으로 갈시간이 하루 더 가까워졌다는 안도감이 들었다가 갑자기 밀려오는 북받침에 눈물이 마구마구 흘러내립니다
그러면서 또 일상생활을 이어가고있구요
절에 초를 키려고합니다. 초에 적어서 빌어줄수있는말이 극락왕생밖에 생각나지않습니다
더 빌어줄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