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는 2025년 시즌에만 세 번째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현재 시즌 아웃 상태입니다. 구단은 선수 보호를 위해 올 시즌 남은 기간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김도영 선수는 3월과 5월에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으며, 8월 7일 경기에 출전하다 또 부상을 입어 정밀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 근육 손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재활 후 복귀가 불투명해 올해 정규 시즌 복귀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기아에서는 올 시즌을 마감한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질문자님 김도영 선수는 올해만 세 번째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국 기아 타이거즈 구단에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시즌 아웃 결정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최근 복귀 3경기 만에 다시 좌측 햄스트링 근육 손상을 당해 2~3주 후 재검진을 하기로 했으나 구단은 부상 정도와 관계없이 남은 2025시즌 전력에서 완전히 배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상 부위는 이전과 다른 곳이며 김도영 선수는 치료와 재활에만 전념할 예정입니다. 감독, 구단 모두 “무리한 복귀는 없고 시즌 아웃은 내부적으로 확정된 방침”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따라서 김도영 선수의 2025 시즌 아웃은 사실이며 팀 내 의심 없는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