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김도영선수가 시즌아웃되었다는데 시실인가요?

김도영선수가 햄스트링부상이 재발해서 이탈했다고 하는데 올해만 세번째 부상으로 이탈했는데 기아에서는 울시즌 아웃이라고 하는데 맞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잦은 부상으로 기아에서는 진단이 어떻게 나오든

    시즌 아웃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3번째 부상이라서 많이 걱정돼요..

    기아 팬들 충격도 많이 컸구

    올 시즌을 마감하기로 결정한 만큼 올해는 치료에만 집중해서

    내년에는 멋진 활약을 보일 것을 기대할 수 밖에 없어요

    야구선수는 헬스 보다는 필라테스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도 들리던데

    재활이랑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인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는 2024년 정규시즌 MVP 타격.수비.주루를 모두 겸비한 슈펴스타 이긴 하지만

    2025년 시준은 팬들에게 충격과 실망을 남겼는데요.

    세번 째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한 시즌아웃 이라는 상황을 겪게 되었습니다.

  • 네 기아타이거즈 김도영 선수는 올 시즌 더이상 정상적으로 치루기가 어려워보입니다. 햄스트링 부상이 잦게 발생하여 다음 시즌을 기약해야 할 것 같네요.

  • 네 최종적으로 올 시즌에는 경기를 못뛰다고 뉴스에서 보았어요~~ 올해 벌써 3번 부상을~~ 치료를 잘받고 얼릉 회복을해서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

  • 기아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는 2025년 시즌에만 세 번째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현재 시즌 아웃 상태입니다. 구단은 선수 보호를 위해 올 시즌 남은 기간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김도영 선수는 3월과 5월에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으며, 8월 7일 경기에 출전하다 또 부상을 입어 정밀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 근육 손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재활 후 복귀가 불투명해 올해 정규 시즌 복귀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기아에서는 올 시즌을 마감한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 질문자님 김도영 선수는 올해만 세 번째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국 기아 타이거즈 구단에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시즌 아웃 결정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최근 복귀 3경기 만에 다시 좌측 햄스트링 근육 손상을 당해 2~3주 후 재검진을 하기로 했으나 구단은 부상 정도와 관계없이 남은 2025시즌 전력에서 완전히 배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상 부위는 이전과 다른 곳이며 김도영 선수는 치료와 재활에만 전념할 예정입니다. 감독, 구단 모두 “무리한 복귀는 없고 시즌 아웃은 내부적으로 확정된 방침”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따라서 김도영 선수의 2025 시즌 아웃은 사실이며 팀 내 의심 없는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