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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률 개선을 위해 설치하는 전력용 콘덴서의 용량 결정 방법과 그에 따른 전기적 이점은 무엇인가요?

전기회로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역률 개선용 콘덴서의 적정 용량 산출 근거와 설치 시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기대 효과는 무엇인가요?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정훈 전기기사

    최정훈 전기기사

    연세대학교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역률 개선용 콘덴서용량은 개선 전후의 유효전력과 역률 탄젠트 값의 차이를 곱해 산출할수잇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무효전력을 상쇄하면 전력 계통의 효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콘덴서를 설치하면은, 전력 손실이 줄고 전압 강하가 개선되어 전기 설비를 훨씬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전기 요금까지 절감되는 경제적 이점도크다볼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장 상황에 맞는 적정 용량 산출은 과보상을 막는 핵심이니 꼭 공식에 따라 계산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기기사입니다.

    콘덴서 설치는 유효전력은 그대로두고 무효전력을 콘센서로 활용하여 역률의 개선하기 목적입니다. 정확한 콘덴서 용량을 선정하기위해서는 현재 부하용량이 몇kw이며 현재 역률이 얼마인지 목표 역률이 얼마로 설정하실것인지를 아셔야합니다. 예를들어 10kw이고 현재 역률을 0.75 가정한다면 0.95역률까지 올리기위해서는 5.5kvar 용량이 필요하게됩니다. 역률을 올리게되면 이점이 많습니다. 우선 전류가 들어들게 되면서 전선의 굵기를 줄일수 있어 경재적으로 이득이며 또한 차단기용량도 줄일수있죠! 전력손실도 감소되며 전기요금인하가 가장큰 이점으로 볼수있습니다 제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수용 전기기사입니다.

    역률 개선을 위해 설치하는 전력용 콘덴서의 용량은 부하의 무효전력 요구량을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일반적으로 공장이나 건물의 부하는 유도성 부하가 많아 전류가 전압보다 늦게 흐르는 지상역률이 되며, 이로 인해 무효전력(Q)이 증가합니다. 전력용 콘덴서는 진상 무효전력을 공급하여 이 지상 무효전력을 상쇄함으로써 전체 역률을 개선합니다.

    용량 결정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설비의 유효전력과 기존 역률을 측정합니다. 그 다음 목표 역률을 설정합니다. 기존 무효전력은 Q₁ = P·tanθ₁, 목표 무효전력은 Q₂ = P·tanθ₂로 계산할 수 있다. 따라서 필요한 콘덴서 용량(Qc)은 두 무효전력의 차이인 Qc = P(tanθ₁ − tanθ₂) [kvar]로 산정합니다. 이렇게 계산된 무효전력 값을 기준으로 표준 용량의 전력용 콘덴서를 선정하며, 부하 변동이 큰 경우에는 자동역률조정반(APFR)을 사용하여 단계별로 용량을 조정합니다.

    이와 같이 적정 용량의 전력용 콘덴서를 설치하면 여러 가지 전기적 이점이 있습니다. 첫째, 역률이 개선되어 같은 유효전력을 공급할 때 선로 전류가 감소합니다. 전류가 감소하면 전선과 변압기에서의 동손이 줄어들어 전력 손실이 감소하고 설비 효율이 향상됩니다. 둘째, 전압 강하가 감소하여 말단 부하의 전압이 안정되고 전동기의 출력 및 수명이 향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설비의 여유 용량이 증가하여 기존 변압기나 차단기의 추가 증설 없이도 더 많은 부하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