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들이 틀린게 많네요. 납이 연기가 나긴하지만 연기가 안나서 무연이 아니고요 납이 한자로 연 입니다. 휘발유는 점화플러그를 이용하는 엔진 특성상 노킹이란 것이 발생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과거 납을 넣었습니다. 그러나 연료 납사용의 치명적인 위험성이 드러나고 기술 발전으로 노킹에 의한 엔진 손상도 최소화 할 수 있게 되면서 연료에 납을 더 이상 넣지 않기로 했고 이게 무연(무납) 휘발유입니다. 당시 두가지가 혼용되었던 시기 구분하기 위해 유연 무연휘발유라고 했던것 이고요, 당연히 작동방식이 아예다른 경유는 노킹도 없기에 애초부터 납을 안넣기 때문에 무연 유연 구분할 필요가 없는겁니다. 따지자면 무연인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