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원달러 환율이 한때 1500원으 넘어섰다고 하는데...
미국과 이란의 전쟁의 영향으로 인한 탓인지..
원달러 환율이 순간 1500원을 넘겼다고 하는데.. 정말로 이제는 환율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만약 1500원을 넘어서게 된다면 우리나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모든 원자재, 수입상품, 유가 등 내수 경기를 위협하게 되며 이는 장기화 되는 경우 경기 침체를 가속화하게 되는 요인이 됩니다.
기업들도 수출시 자금 회수가 유리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장기화된다면 분명 경쟁력 악화와 수입원자재 가격 부담으로 큰 수익은 못낼 수 있습니다.
환차손을 우려한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서 빠져나가며 자본이 유출되는 결과도 오게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이 넘어서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1,500원이 넘어서게 되면 그 만큼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한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더 어려워지게 되며
수입 기업들에게도 부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으면 수입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고, 특히 원유나 원자재 가격이 국내 물가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원가 부담이 늘고 개인은 체감 물가 상승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환율이 급등하면 정부와 한국은행이 시장 안정 조치를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나드는 상황은 이란 전쟁으로 인해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인데요.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서면 수입 물가 상승으로 국내 물가가 오르고, 소비자의 생활비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원화 가치 하락은 수출 기업에 일정 부분 경쟁력 강화를 제공할 수 있으나, 원자재 수입 비용 증가로 제조업체의 부담이 커지고 기업 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도 큽니다. 전반적으로 환율 상승은 금융 시장 불안정과 함께 가계와 기업의 비용 부담을 증가시키며 경제 성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율 1500원 돌파 시 국내 경제에는 물가 상승, 무역 비용 증가, 기업 수익성 저하 같은 부정적 영향이 집중될 수 있어 걱정해야 할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한 숫자가 상징적으로 찍힌다고 하여 우리나라 경제에 특별한 변화는 없습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인식에 대한 변화가 가능할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 중 외채를 많이 가진 기업 및 수입기업들의 경우 부담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징적인 숫자가 고점이 아니라면 결국 추가 상승이 있다는 것이기에 이에 따른 당사자들의 피해가 가중될 우려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이란 전쟁으로 달러 강세로 인해서 어제 밤 역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돌파했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기본적으로 기름 한방울 안나는 우리나라에서 수입물가 상승으로 직결되죠
물가가 오르면 결국 직접적인 피해는 서민들에게 옵니다 서민들이 살기 힘들어지니 내수경기가 안 좋아지는 구조로 가는거죠 결국 좋을게 없는거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수준까지 상승하면 수입 물가가 크게 올라 원유와 원자재 가격 부담이 커지고, 이는 국내 물가 상승과 기업 비용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자금 이탈과 금융시장 불안이 확대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수출 기업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는 효과도 있어 경제 전반에는 긍정과 부정 영향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