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를 선물받고 물과 함께 꽃병에 키우는 경우 설탕이나 식초를 물에 넣는데 생화 오래가는데 도움이 되는가요?

생일이나 어버이날 등 특별한 날 자식이나 연인에게 생화 선물을 받기도 합니다. 일회성으로 버리기 아까워 대부분 꽃병에 물을 넣어 싱싱함을 유지하려고 하는데 꽃병에 설탕이나 식초를 넣는 것은 생화 오래가는데 도움이 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생화에 설탕을 넣으면 일시적으로 영양분 역할을 해 꽃잎이 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식초나 레몬즙 같은 산성 물질은 물속 세균 번식을 억제해 물이 빨리 탁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하지만 적정 농도를 벗어나면 오히려 꽃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신선한 물로 자주 갈아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

    이라고 보면 됩니다.

  • 설탕을 많이넣으면 오히려 빨리시드는데요 꼭소량

    으로 양조절을해야 하고 식초와함께넣어 2일에

    한번씩꼭 바꿔주셔야해요 효과가 있지만 번거럽기도해서요 저는 이방법보다 사선으로

    줄기자르고 잎이 물에 안닿게 하시는것이 좀더효과적인것 같습니다

  • 생화를 꽃병에 넣어보고

    누구는 아스피린을 넣으면

    오래간다 사이다를 넣으면

    오래가다 하는데 생화는

    그냥 매일 물갈아주고 아무것도 안주어도 보통 1주일정도 가는것 같아요

    제생각에는 그냥 같은것 같아요

  • 꽃병 물에 설탕 한 스푼이나 식초 약간 넣으면 세균 번식을 막고 꽃이 조금 더 오래 싱싱하게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꽃이 빨리 시들 수 있으니 소량만 섞어주는 게 좋아요~

  • 설탕이나 식초가 너무 많이 들어가면 금방 시들 수 있어서 아주 조금만 넣어야해요. 그리고 물 자주 갈아주고, 병 깨끗하게 닦아주고, 햇볕이 드는 곳에 놔두면 오래갈꺼에요.

  • 생화를 설탕이나 식초물에 담가두면 일반 수돗물에 비해 1~2일 정도 더 오래 싱싱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설탕은 꽃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식초는 물속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여 줄기 끝이 막히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