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모든 것을 내려 놓는 마음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주변에 사무직으로만 일하다가 정년 퇴직 하고 택시를 하시는 분도 있고, 편의점을 하시는 분도 있고, 아파트 경비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제는 그냥 쉬업 쉬엄 건강을 위해서 다 내려 놓고 몸을 움직인다고 생각 하며 지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열심히 일을 하셨으니 일단 한두 달 정도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배우자님과 함께 여행을 가신다든지 아니면 취미 생활을 같이 하신다든지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고 나면 경비 일이 가장 간단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사무직이라 할 수는 없지만 노동 강도도 약간 편이니 충분히 해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