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조종사들은 어떻게 길을 알고 도착지점까지 운행이 가능 한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비행기 조종사들은 어떻게 길을 알고 도착지점까지 비행기 운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행기 조정사들은 허공에서 길을 외우고 가는 것이 아니죠. 그래서 장거리 여행을 위해서는 보통 기체 안에 있는 다양한 장비를 사용합니다. GPS도 있는 것이고 일정한 각도로 자동 운행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있습니다. 영화 같은 것을 보면 비행기 조정사는 두 명이고 기장과 부기장이 존재를 합니다. 이런 경우 기장이 잠을 자는 시간에 부기장은 깨어 있어도 운행이 가능할 정도로 자동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기술을 이용해서 비행기를 운행하고 있기 때문에 허공에서 길의 표시가 없어도 충분히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점을 알아두고 비행기를 탄다면 더 재미있게 탈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런 기술이 부족해서 사고나 문제가 많이 생겼지만 점차 이런 기술이 발전 했다고 보면 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하늘에는 비행기가 다니는 길이 있습니다. 이런 하늘의 비행길을 ‘항공로 (Airway)’라고 합니다. 땅 위에 수많은 도로가 거미줄처럼 얽혀 있듯이 공항과 공항 사이에도 지상에서 발사하는 전파를 이용해 만든 항공로가 동서남북으로 복잡하게, 입체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비행기를 조종하시는 분들은 단순한 시각으로 길을 찾지는 않습니다 레이더를 활용해서 나의 위치를 알 수 있고 도착 지점으로 가는 최단 루트를 통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