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행계획 어떻게 짜는 편이신가요??

저는 브이로그 엄청 찾아보고 인스타에 뜨는곳들 저장하고 캡쳐해서 그중 가고싶은곳들 정리해서 지도에 저장하는데

다들 어떤 식으로 짜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처럼 브이로그나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시각적인 정보를 먼저 수집하고 동선을 최적화하는 방식은 최근 가장 많은 여행객이 선호하는 트렌디하고 실패 없는 계획법 중 하나입니다.

    다른 분들의 경우, 여행의 목적과 성향에 따라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계획을 짜곤 합니다.

    • 철저한 동선 중심형 (파워 P도 가능한 방법): 먼저 네이버 지도나 구글 맵에 가고 싶은 맛집, 카페, 관광지를 무작정 다 저장해 둔 뒤, 지도상에서 아이콘들이 빽빽하게 모여 있는 중심 구역을 기준으로 하루 단위의 구역을 나눠 자연스러운 흐름대로 움직입니다.

    • 테마 및 키워드 중심형 (콘셉트 중시): '식도락', '인생샷', '휴식과 힐링' 등 이번 여행의 확실한 메인 테마를 먼저 정해놓고, 엑셀이나 노션(Notion) 등을 활용해 오전·오후 딱 큼직한 일정 한두 개와 꼭 먹어야 할 대표 메뉴만 정해둔 채 나머지는 현지 분위기에 맞춰 유연하게 채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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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일단 가고 싶은 곳이랑 잡은 숙소를 지도 앱으로 저장해 놓습니다. 그리고 세부 계획을 여행 이틀 정도 전에 저장해 놓은 곳을 중심으로 혹은 위주로 짭니다. 

  • 저는 가고 싶은 곳들 먼저 저장해두고 동선 맞춰서 정리하는 편이에요 브이로그나 인스타 보다가 괜찮은 곳 캡쳐해두고 나중에 지도에 저장해서 근처끼리 묶는 식으로 계획 짜면 편하더라고요

  • 저는인터넷이나쌘드폰앱으로많이찾아봐요아지와갈수있는곳으로찾아보곤해요앱으로들어가면많이나와있는편이에요질문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