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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세계에 있는 사람들은 외박이 되시나요

유부세계에 발을 디디면 보통 외박이 안되더라구요 새벽까지 술을 마시더라도 집에 들어와서 잔다든지 외박금지 규정이 있던데요 동성친구끼리 여행을 간다고 하면 보내주시는지 궁금하네요

일년에 1-2번정도 동성친구들과 여행을 가거나 근교에 놀러가서 외박한다고 하면 그거는 허락해 주시나요? 아니면 아예 불변의 법칙으로 외박금지를 서로 지키는지 알려주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을 한 후에는 외박을 안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입장 바꿔 상대방이 외박한다고 했을 때 쉽게 허락되지 않을 것입니다. 결혼 하기 전과 똑같이 행동하는 것이 좋다면 결혼을 안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친구랑 만나는 날이라도 최대한 술은 적게 마십니다. 수시로 전화하고, 서로 걱정되지 않게 합니다. 웬만하면 외박은 서로를 위해서 안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전 저보내주면 보내줍니다 ...하 놀러가고싶은데 뭘 보내줘야가는데 나가서 안노니까 놀러간다는 말도 못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사실 동성끼리 술을 마시고 자고 들어오는 것은 기분도 안좋고 찝찝할것 같습니다. 자주 그러면 문제는 심각하지만 일년에 한두번은 봐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정 싫으시면 싫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제가 잘알고 있는 사람이면 보내줍니다.

    그렇다고 자주 가는것도 아니고 몇년에 한번정도 1박으로 가기 때문에 하루정도는 휴가라생각합니다

  • 신뢰가 중요한데 전 제가 잘안합니다 절알아서 그러는지 피치못한상황에 늦게까지마시면 이해해주더라구요..그래도 좋을리는 앖어요..

  • 아무래도 술을 먹고 자주 외박 하는 거는 안해줍니다

    헌데 친구들이랑 동성끼리 여행을 1박으로 가는거는 별 거 없이 알았다 하더라구요

    아예 안되는 집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는 평소에 믿음이 쌓이면 동성의 여행은 되는거 같고

    그게 아니면 둘다 안되는듯합니다

  • 와이프의 성향에 따라서 다른 듯 하네요. 저는 와이프가 제 주변 친구들을 거의 다 알고 있어서. 그리고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서 간혹 간다하면 보내주긴 합니다. 평소에 잘하고 신뢰도 잘 쌓아야겠지요 ㅎㅎ

  • 아무래도 허락을 받으려면 오래전부터의 말을 하는게 좋지요 또한 아내분도 놀러갈수있게 서로서로 배려햐주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꼭 법으로 정해진건 없구요. 부부사이에도 서로 지켜야될것이 있기에 지켜주면 가정의평화가 지속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저 같은 경우에는 보내줍니다.

    그래야 저도 합법적으로 갔다 올 수 있기에 먼저 베풀어야 나중에 그런 일이 생길 때 허락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