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그래서 미칠거 같아서
가습기도 구매하고,
빨래 건조대도 침실로 옮겨서 쓰고 있고,
원인 찾고 있어요
매번 가습기 끄면 습도가
급 2~30%아래로 떨어져서..
(빨래 말리고 있으면 40%가까이, 40~60%가 적정 습도에요!)
전 괜찮은데
남편이 방문 열리면 습도 또 낮아져서 잠에서 깨는 바람에 습기가 안 빠져 나가게 늘 방문 닫고 있어야 하구..
자다가도 제가 들어오면 일어나서 방문 닫았나 확인하고
문 닫아라 하고 다시 잠들어요ㅠㅠ(그만큼 습도에 예민해짐)
어떤 전문가분이 아파트 균열도 의심된다고
(저희 집은 침실말곤 습도 괜찮거든요 침실만!.. 그래요..)
하셔서 관리소가서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제 말 듣지도 않으시고 균열없다 하셔서 상의조차 불가하고..
정밀 건강검진 다 해도 제 몸의 그렇게 이상은 없다고 하셔서
(남편은 안 한다 해서 아직 못해봤구, 제 몸에는 '리신'이란 아미노산이 심각히 혼자 결핍이라해서 맞는 영양젠 구매한 상태에요)
저 때문은 아닌거 같구...
방법 찾기가 불가능해요ㅠ.ㅠ
저도 가끔 목칼칼함 느낍니다
요즘 면역력이 낮아지는 시기 같아요ㅠㅠ
제 글 잘 참고하셔서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