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공장초기화해도 복구가 가능하다던데요 정말인가요?
전에 스마트폰을 공장 초기화해도 복구가 가능하다는 걸 어디서 본 적이 있는데요, 정말인가요? 그럼 공기계로 팔거나 할 때 복구해서 보안적인 정보가 누출될 수도 있잖아요. 어떻게 해야 복구가 불가능하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쉬운 건 또 아닙니다.
어차피 공장 초기화 하면 모든 데이터가 날아가는 것 뿐아니라 그 셀 자리에 다시 또 새로운 데이터가 쓰이게 됩니다.
공장 초기화 하고나서 다시 기존으로 리커버리를 해야하니 거기서 저장공간을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작정하고 찾으려고 해도 복구 못할 확률도 꽤 존재합니다. 따라서 공장 초기화만 제대로 한번 해줘도 데이터가 유출될 일은 아예 없다고 할 수 없으나 희박합니다. 그리그 스마트폰의 경우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같은걸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아예 파일 시스템도 다르고 os도 달라서 전용 복구 툴이 아니면 못써요..
공장초기화한 직후라면 전물 복구툴을 사용해 90퍼센트이상 복구할수있습니다.
컴퓨터의 저장매체들도 마찬가지라서 중고 처분을 할떄 특히 조심해야하는데요.
태우거나 파손시키는것 외에는 복구를 불가능하게 할 방법은 없습니다 막는자보다 뚫는자가 더 기술이 앞서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