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디파이 프로토콜 업체들의 보안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주로 해킹의 대상이 되는 업체들을 보면 중소형의 디파이 프로토콜들이던데요.

이들은 해킹 당하는 순간 문닫는걸 알면서도

왜 보안에 신경을 쓰지 않는걸까요?

해킹 당하면 끝이다 라는 인식이 부족한건가요?

왜 보안에 사활을 걸지 않는건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발 속도와 비용 압박 때문에 충분한 감사와 테스트를 끝내지 못한 상태에서 서비스를 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스마트컨트랙트 보안 감사는 비용이 매우 크고, 작은 프로젝트는 개발 인력과 운영 자금이 부족해 복잡한 취약점을 완전히 막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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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중소형 디파이 프로토콜 업체들이 왜 보안에 신경을 쓰지 않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마도 가장 큰 이유는 보안에 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것을

    꺼려하기 때문에 보안에 신경을 덜 써는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