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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을수록 여자의외모보다는 성격으로 마음이 가는게 당연한건가요?

나이가 50대 접어드니 웬만하게 못생긴 여자가 아니라면 설사 못생기더라도 성격이 좋고 배려해주면 이쁘게 보이고 마음이 가는건 남자기준에 당연한 마음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은요지경

    세상은요지경

    당연한건 아닙니다 나이를 먹어도 외모를 보는건 똑같거든요 그런데 외모를 보긴 보는데 외모가 아니어도 성격이 좋으면 성격을 택하는거 같아요 인생을 오래 살다 보면 알게 되는거죠 외모가 다가 아니라는 걸요 그래서 성격을 보게 되는거 같아요 첫인상 으로는 외모를 보지만 같이 지내다 보면 성격을 더 보게 되는 그런게 더 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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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성을 보는 기준도 나이가 듦에 따라 달라지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는 조건보다는 외모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강했는데 한살 한살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집니다. 외모는 가변적이고 변하는 것이며 성격이나 성향은 잘 변하지 않죠. 아무래도 나에게 잘해주고 배려해주고 위해주는 사람이 내가 힘든 일이 있을 때 같이 있어줄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적인 요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화무십일홍이라는 말도 있듯이 잘 변하지 않는 것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가치관이 변하고 어떤 부분들이 소쥰하고 함께하기에 중요하고 사람이 갖기 어려운지 깨달으셔서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외형은 시간에 따라 변하지만 내면은 시간이 흐르며 깊어진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