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하. .노인혐오증 올것같아요. . .

하.. 나이 60가까이 먹은 노인네 상사가 그것도 유부남 쉑이 이상하게 추파던져요. 남이 결혼하든 연애하든 지가 아무상관없는 놈이 . 나이먹고 자식에 노부부 모시는 좃소다니는 놈이 혼자 잘났답니다. 꼴에 남자라고 여성차별 심한데. 참고로 저는 이사람보다 돈 더 잘벌고요. 더 짜증나는 건 혼자 좋은 사람인줄안다는것. 살다살다 요즘 세상 누가 나이 60가까운 노인네랑 술친구하겠어요? 간만에 이렇게 두뇌상태 안좋은 인간 첨이네요. 딸도 있다는데 그럼 자기 자식한테 60 가까운 노인네랑 결혼하라고하지. . 이런 사람들땜에 노인혐오증 올 것같아요

자꾸 훔쳐보고 이상한 소문내고 완전 스토킹이란걸 모르네요. 더 어이없는건 남의 부모 욕하면서 본인이 부모로써의 교육은 못받았나보다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직장 상사가 나이와 상관없이 부적절한 언행이나 추파를 던지며 스토킹에 가까운 행동을 한다면 이는 매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직장 내 성희롱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회사를 다니면 본인과 맞지 않은 사람은 항상 있는것 같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