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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살이 넘어서 부터 몸에 털이 나기 시작 하더니 이제는 팔이나 다리 그리고 가슴 부위에 털이 상당히 많이 난 상태 입니다. 그래서 털을 제거 하려고 왁싱이라는 것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왁싱을 해보신 선배님들은 왁싱 할때 많이 아팠나요? 아니면 참을만 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신한천인조220
몸의 털이 있는 곳에 털 하나만 뽑아도 아픈데 수만은 털을 뽑으면 아프죠. 더군다나 부위중에 민감한 곳을 제거하는 거라면 순간적인 통증이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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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아무래도 왁싱이라는 것이 몸에 있는 털을 깍는 것이 아니라 뽑아내는 행위이기 때문에 상당한 통증이 따르겠지만 하고 나면 한결 깔끔해지기는 합니다.
대신 뽑아낸다고 해서 다시 나지 않는게 아니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왁싱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 하셔야 합니다.
일단달달한갈색곰
사람에 따라 조금은 다를 수 있지만 아무래도 몸에 있는 털을 강제로 제거하기 때문에 아픈 것은 사실 입니다. 피부가 약한 사람의 경우 그 아픔이 지속될 수도 있긴 하고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왁싱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아프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사람마다 아픔을 느끼는 차이는 있기 때문에 아프다고 느끼시는 분도 계시지만 충분히 참을 정도의 통증이라고 보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