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인원(All-In-One) PC는 전원 선 하나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책상 위를 매우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스피커, 웹캠,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주변 기기를 구매할 필요가 없고, 인테리어 효과도 뛰어나 사무용이나 인강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요새는 과거에 비해 성능도 좋아서 개인적으로 사무작업까지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좁은 공간에 부품을 모아 넣다 보니 일반 데스크톱보다 가격이 비싸고 성능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모니터나 본체 중 하나만 고장 나도 전체를 수리 맡겨야 하며, 고사양 작업 시 발열 관리가 다소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삼성전자 외에도 LG전자가 국내에서 활발히 판매 중이며, 올인원 PC의 대표 주자인 애플(iMac)을 비롯해 거성비라인인 HP, 델(DELL), 레노버 등 글로벌 브랜드에서도 가성비 좋은 모델부터 전문가용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