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부모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아이를 케어할때 모든 어머니들이 똑 같지는 않읍니다
아이와엄마가 한몸인듯 케어하는 어머니도 계시고
아이가 하는데로 지켜보면서 꼭 나서야할때 톡톡 쳐주시는 어머니도 계시고
그냥 쳐내버려 두는 어머니도 계시고
어머니 성향은 어떠한 쪽인지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그러나 대학생이면 그것도 경제적 지원이 없이 혼자서 해내고 있다면 어머니께 알릴이유도 없을듯 하네요
경제적 독립이 서게 되면 신체적 정서적 독립이 빨리 형성되고 그게 곧 어른으로 판가름 된다생각하시면 되세요
부모님이 혹 아신다하더라도 본인이 알아서 한다고 하시면 되실듯 하세요
잘못되었다해도 다시 도전하면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