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1박2일 혼자 뚜벅이 여행갈만한곳 추천해주세오

광주에서 출발해 1박2일 혼자 뚜벅이 여행가려고 하는데 어디로 여행가면 좋을까요?

혼자 대중교통으로도 맛있는거 좋은거 볼수있는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산 어떠세요? 여름엔 바다죠~

    부산 해운대, 광안리, 깡통시장 등등

    교통도 좋고 국밥,밀면등 맛있는것두 많고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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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수원 행궁동 !!!!

    추천드립니다 !

    행궁동 자체가 이름부터 귀여운데 동네가 그냥 이쁩니다.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다녀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곳이기 때문에 수원 행궁동 추천드립니당 ~

  • 통영 추천해요! 뚜벅이로 다니기에 시내가 작아서 부담 없고 배타면 섬까지 들어갈 수 있어서 육지와는 다른 분위기를 같이 느낄 수 있는 곳인 거 같아요ㅎㅎ

  • 1박 2일 여행지로 목포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신안도 정말 아름다운 곳이지만, 섬과 섬 사이를 이동해야 해서 대중교통 배차 간격이 길다 보니 뚜벅이 나홀로 여행으로는 교통편이 편리하고 맛집이 밀집해 있는 목포가 훨씬 수월하고 만족도가 높으실 거예요.

    ​목포역과 근대역사문화거리 주변은 도보로도 충분히 맛있는 것과 볼거리를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뚜벅이 혼행족을 위한 알찬 1박 2일 코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 목포역 도착

    ​목포 근대역사관

    ​서산동 시화골목길 & 연희네 슈퍼:

    ​유달산 산책 또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2일 차: 잔잔한 바다 산책과 빵지순례

    ​갓바위 해상보행교

    ​평화광장 카페거리

    ​코롬방제과(또는 씨엘비베이커리): 목포역으로 돌아오기 전, 전국적으로 유명한 목포의 명물 '새우바게트'와 '크림치즈바게트'를 기념품으로 포장하며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 광주에서 출발이라면 순천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KTX나 일반열차로 이동하기도 편하고, 대중교통만으로도 여행하기 좋습니다.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드라마촬영장까지 버스로 이동 가능하고 혼자 걷기에도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먹거리도 풍부해서 꼬막정식, 순천웃장 국밥, 카페까지 즐길 수 있어 1박 2일 코스로 딱입니다.

    그 외에는 여수(바다·야경), 전주(한옥마을·맛집), **목포(근대역사거리·해상케이블카)**도 광주에서 접근성이 좋아 혼자 뚜벅이 여행하기 좋은 곳입니다.

    혼자 여행이라면 이동이 편하고 볼거리와 맛집이 많은 순천이 가장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