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을 많이먹게되면 피부가 실제로 노랗게 변할수 있나요?

귤을 많이 까다보면 손이 노랗게 물드는것 처럼

귤을 많이 먹게되면 피부도 실제로 노랗게 변할수가 있는건가요?

아니면 상관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귤에는 천연 색소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이 성분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을 돕고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하지만 귤을 많이 먹게되면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죽적 될 수도 있습니다. 축적된 베타카로틴은 피지선이나 땀샘을 통해 배출되면서 피부 표면에 쌓여 손발바닥이나 얼굴이 노랗게 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귤 섭취를 줄이면 원래 피부색으로 돌아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귤을 많이 먹으면 실제로 피부가 노랗게 변할 수 있어요. 귤에는 카로틴이라는 적황색의 색소물질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체내에 과다 축적되면 피부가 노랗게 변하게 됩니다.

    특히 피부가 얇은 부위나 손바닥, 발바닥, 콧구멍 주위나 눈꺼풀 등에서 노란빛이 더 잘 나타난다고 해요. 이는 귤을 통해 섭취된 카로틴 성분이 혈액을 타고 전신으로 퍼지면서 피하지방에 쌓이기 때문이에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귤 섭취를 줄이면 자연스럽게 원래 피부색으로 돌아오니까요. 하루에 귤 2개 정도의 적당량을 섭취하시면 피부 변색 걱정 없이 귤의 영양분을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