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엄마가 힘들다고 계속 배달음식만 시켜먹으래요
저희 할머니께서 몸이 많이 안 좋으셔서 엄마가 돌아가실까봐 걱정된다고 밥해줄 기력도 없다고 배달시켜 먹으래서 먹었어요 근데 지금 어제도 시켜먹고 4번이나 시켜먹어서 조금 질리기도 하고 엄마의 마음 이해가지만 집밥도 먹고싶은데 집밥 해달라고 부탁하면 기력이 없다고 배달 시켜먹으래요.. 돈 그만 쓰고 싶은데ㅜ 내일은 해준다는데 해준다 해놓고.. 배달 시켜먹으라고 할 것 같아요ㅜ 어떡해요
생활
저희 할머니께서 몸이 많이 안 좋으셔서 엄마가 돌아가실까봐 걱정된다고 밥해줄 기력도 없다고 배달시켜 먹으래서 먹었어요 근데 지금 어제도 시켜먹고 4번이나 시켜먹어서 조금 질리기도 하고 엄마의 마음 이해가지만 집밥도 먹고싶은데 집밥 해달라고 부탁하면 기력이 없다고 배달 시켜먹으래요.. 돈 그만 쓰고 싶은데ㅜ 내일은 해준다는데 해준다 해놓고.. 배달 시켜먹으라고 할 것 같아요ㅜ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