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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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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등 명절 연휴에 사람이 몰리지 않을 그런 수도권의 산이 있을까요?

오랜 만에 모인 가족들과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정상까지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데 2-3시간 정도 걸리는

그런 나지막한 산을 혹시 아시면 추천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기도 동부 혹은 남부 지역에 있는 산이면 좋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경기도 동남부쪽에는 청계산이나 관악산같은 유명한산들보다는 덜 알려진 곳들이 좋을것같습니다 용인쪽 와우산이나 광주쪽 앵자봉정도면 2-3시간 코스로 적당하고 명절때도 그렇게 사람이 바글바글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성남 분당쪽 불곡산도 나쁘지않고요 아니면 여주나 이천쪽으로 가시면 더욱 한적할텐데 팔달산이나 원적산같은곳들도 가족단위로 오르기에는 무리없는 높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하남쪽 검단산도 높지않아서 부담없이 오를수있어서 괜찮다고 봅니다.

  • 수리산은 안양·군포·의왕에 걸쳐 있는 낮은 산으로

    코스가 다양해 2~3시간 가볍게 오르기 좋아요

    추석에도 비교적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한 산행을 즐기기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