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물타기와 뒷담을 도데체 왜 계속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궁금했던점을 풀어봅니다 학교에서의 뒷담의 지속성,묘하게 까는것,앞담과 뒷담 인터넷에서의 물타기등 일부러 상처받으라고 하는 말을 왜 하는걸까요? 그리고 법은 뒷담에 시달리고있는 사람이 학폭으로 신고하면 왜 무혐의가 다수일까요? 억울하게 오해를 받아내고 따지지 못하는 그 피해자는 그런 상황에서 정신적으로도 힘든데 왜 그럴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대는 사람들과 그걸 당하고 피해를 받아야하며 그 피해자가 정신병원에 가도록 만들까요? 이해를 할수 없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단호하게 말씀드리면 그런 인간들은 그렇게 자란이유가 있을거에요

    두둔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그냥 집안이 원래 그런 집안이거나 그렇게 애를 키웠거나 그런것같아요

    가정교육이 잘못되었고 그사람들은 나중에 어디서든 꼭 천벌 받을거에요

    저도 학폭 피해자였습니다

    그런데 사회에나와서 지내다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있는걸 봤습니다

    그 가해자는 여전히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자기가 했던 행동,말을 기억하지 못하며 있더라구요

    근데 말 그대로 피해자만 고통속에 사는거 억울하죠..

    저도 그랬어요..대인기피증 공황장애 약까지 복용하면서 몇년을 보냈는데 할수있는게 없어요..

    그냥 누군가가 제 말을 들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하더라구요...

    그 가해자들은 본인이 벌을 받거나 아님 그사람들의 자식들이 고스란히 받을거에요

    그러니 화가나면 지금처럼 이렇게 글쓰고 소통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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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법적으로 처벌받으려면 공연성 즉 여러 사람 앞에서 명예를 훼손할 발언을 함과 특정성 즉 누구를 지칭하는지 명확히 앎이 성립되어야 합니다. 또한 단순한 욕설이 아닌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만한 구체적인 사실 적시가 있어야만 처벌이 가능할거예요.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 제 생각엔 학교가 인간으로서 사회 생활을 겪게 되는 최초의 장소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선동을 하고 나서는 것을 좋아할 뿐 그 아이를 진심으로 싫어해서는 아닐 거라고 예상합니다. 자신의 심심함을 달래고 자기가 주목받고 싶어서 뒷담을 까고 따돌림도 시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클수록 그런 것들이 점점 사라져 갈 텐데 항상 철이 없고 상대의 기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일부 존재하기에 그런 문제가 더 대두되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괜히 자기도 그 일에 엮일까봐 나서지 못 하는 것이지, 그 사람의 말에 진심으로 찬성해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