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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은 언제 옛날처럼 1100원대가 올까요?

휘발유 가격은 언제 옛날처럼 1100원대가 올까요?

1100원대가 다시 올 수도 있나요?

아니면 다시는 그럴 일이 없는건가요?

너무 비쌉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정확한 팩트를 짚고 넘어가자면 국제 유가는 오히려 하향안정화되며 가격이 떨어졌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즉 최근 5년간 흐름을 보면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부근에서 매년 하향안정화되며 23년도엔 80달러에 그리고 작년엔 70~80달러에 지금은 60달러 부근에 안착하며 지속적으로 안정화되면서 유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오히려 유가의 수요는 크게 늘어나지 않고 점진적으로 소폭 오르거나 큰 변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공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것입니다. 즉 한국만 휘발유나 경유가격이 오른것이며 그 이유는 코로나 이후 현재까지 매년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고 있고 23년도엔 1200~1300원수준인게 올해는 12월초까지 1500원가까이 상승하다가 최근에 떨어지면서 이로 인해서 국내 유가가격이 오른것입니다.

    즉 내년도엔 원화강세가 추세적으로 이어진다면 국내의 휘발유가격은 다시금 하락안정세가 올 수 있습니다. 즉 원화 강세가 이어져 원달러 환율이 1000원대까지 이어진다면 휘발유가격은 1100원대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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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라는것은 경제가 발전하면서 지속적으로 상승합니다.

    기름또한 매장량 희소성으로 인해 상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나 산유국 들의 수급 조절 등으로 국제유가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기차 캐즘이 흐려지고 전기차 수요가 확대되게 되면 자연스레 기름수요도 줄수 있기 때문에 하락할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당장 하락 추정은 어려우며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 흐름을 보면서 판단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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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휘발유 1100원대는 국제유가 급락과 환율 안정, 유류세 인하가 동시에 겹쳐야 가능한 수준이라 단기간에 다시 오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중장기적으로도 구조적 물가 상승과 환경 규제로 과거와 같은 가격이 상시적으로 재현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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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휘발유 가격이 다시 1100원대로 내려가기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원유 가격은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생산 원가 자체가 상승했으며, 탄소 중립 정책에 따라 정제 시설 투자가 줄어들어 공급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류세 비중이 높은 한국의 가격 구조상 국제 유가가 0달러에 가깝게 폭락했던 2020년 팬데믹 같은 특수한 재난 상황이 재발하지 않는 한, 물가 상승분을 고려할 때 1400~1600원대가 새로운 기준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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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및 물가의 국제적 상향 평준화로 인해 1100원까지는 솔직히 불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전기차 시장의 발전과 국제 유가 공급이 수요를 역전하는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에 현재 가격을 유지하거나 하향평준화가 될 가능성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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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휘발유의 가격이 옛날처럼 1,100원대가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불가능하진 않지만 그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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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휘발유 가격이 내리는 것은 석유 추출을 많이 하거나 또는 국가의 유류세 인하가 되어야 합니다. 또는 코로나 시기처럼 차 운행 등으로 발생하는 유류의 소비가 줄어들어야 휘발유의 가격이 줄어든다고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변동사항이 있다면 휘발유가격은 내리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가격은 큰 변동이 없을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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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휘발유 가격이 예전처럼 1100원대로 내려올 수 있을지 궁금하시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다시는 1100원대로 내려오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고 평가됩니다. 과거 1100원대가 가능했던 시기에는 국제 유가가 현재보다 훨씬 낮았고, 공급 과잉과 글로벌 경제 상황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불안정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공급 불안, OPEC+의 감산 정책,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 인플레이션 압력, 환율 변동성 등 다양한 요인들이 국제 유가를 높게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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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환율이 하락하기 어렵기에 힘들듯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름값은 국제유가 + 환율 + 수수료로 이뤄져있습니다. 이중 환율이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고, 1100원대로 가기 어렵기에 개인적으로는 과거 가격으로 돌아가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휘발유 가격이 1,100원대까지는 떨어지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동안 물가가 너무 올랐기 때문에 그정도까지는 내려가기 어렵습니다. 대신 현재 너무 많이 올라간 원-달러 환율이 조금 진정되면 휘발유 가격도 조금 더 내려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환율 수준과 국제 유가 세금 구조를 감안하면 과거와 같은 1100원대 휘발류 가격이 다시 장기간 유지될 가능성은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