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시기 기준으로 보면 👇
12개월 전후: “엄마, 아빠” 같은 단어 시작
18개월 전후: 단어 수가 조금씩 늘어남 (10~20개 정도)
18~24개월 사이 👉 말문 터지는 시기 (언어 폭발기)
24개월 이후: 두 단어 이상 문장 (“엄마 물”, “더 줘”)
👉 그래서 대부분 부모들이 느끼는 “갑자기 말 많이 한다!”는 시점은
생후 18~24개월 사이가 가장 흔해요.
✔️ 왜 갑자기 느껴지냐면
아이 머릿속에는 이미 단어가 쌓여 있는데
어느 순간 입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같이 발달하면서
폭발적으로 나오기 때문이에요.
✔️ 참고로 이런 경우는 조금 더 늦을 수도 있어요
남아가 여아보다 약간 느린 경우 흔함
형제 없이 혼자 노는 시간이 많은 경우
말 대신 몸짓으로 원하는 걸 잘 해결하는 경우
✔️ 이런 경우는 체크 필요
24개월인데 단어가 10개 이하
이름 불러도 반응이 거의 없음
눈맞춤, 의사소통 자체가 적음
→ 이럴 땐 소아과나 언어발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