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선도 의사입니다.
혈관 손상이 되면 혈관 벽에서 나오는 노폐물이나 다양한 출혈 반응들이 혈관의 손상 부위와 달라붙게 됩니다.
혈액순환이 안된다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데 혈액이 염증이 발생했거나 혈액 자체가 오염된 경우, 혈액에 노폐물이 많으면 혈관이 손상된 부위에 더 잘 달라붙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피떡 혈전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조성이 되고 또한 혈관벽에 혈전이 떨어져 나와서 돌아다니다 매우 취약한 부위를 막거나 피떡이 계속 커져서 중요 부위에 있는 혈액이 통과하지 못하게 되면서 심근경색, 뇌경색 등 유발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