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경제가 어려울 수록 사람들은 극우성향이 되나요?

예전에는 극우성향의 사람들이

크게 부각되지 않고 그러한

주장도 사회에서 받아들이기 쉽지않았는데

경제상황이 어렵고 양극화가

심해지면 인간의 심리는

극우화가 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사회가 불안해지고 극우나 극좌의 경향이 강화되고 중도가 입지가 좁아지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1차대전 후 어려워진 독일경제 상황 속에서 1920년대 말 대공황에 더해 나타난 극우성향의 히틀러이고 무솔리니입니다. 일본도 군국주의가 나타나 침략전쟁을 감행했지요. 1차대전 속 러시아 제국의 경우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나 극좌가 강화된 경우이지요.

      일반적으로는 정권이 바뀌거나 극좌나 극우의 경향이 강화되고 이는 대중에의 호소럭이 깊어지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절대적으로 그렇게되지는 않아요 왜나하면 사람마다 생각하는것이 다르기때문에 자신의 처한 환경에따라 다른 생각을하지요 그래서 극우로 갈수도 있고 극좌로 갈수도 있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이 지금까지 받아온 교육이 우성향이냐 좌성향이냐에 달려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