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사회가 불안해지고 극우나 극좌의 경향이 강화되고 중도가 입지가 좁아지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1차대전 후 어려워진 독일경제 상황 속에서 1920년대 말 대공황에 더해 나타난 극우성향의 히틀러이고 무솔리니입니다. 일본도 군국주의가 나타나 침략전쟁을 감행했지요. 1차대전 속 러시아 제국의 경우 사회주의 혁명이 일어나 극좌가 강화된 경우이지요.
일반적으로는 정권이 바뀌거나 극좌나 극우의 경향이 강화되고 이는 대중에의 호소럭이 깊어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