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씩 뜯어 쓰는 일력 달력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고 일부 출판사나 인쇄업체에서 아직 소량 생산하며, 서점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일력·뜯는 달력 형태로 가끔 판매됩니다. 다만 스마트폰 일정앱 사용이 늘고 홍보용 달력 수요가 줄어 예전처럼 농약방 가게에서 무료로 배포되는 문화는 거의 사라져 지금은 보기 드문 달력이 된 편입니다.
하루씩 뜯어 쓰는 달력(일일 달력)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지금도 일부 출판사에서 생산하며 서점이나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아연감 일력이나 불교일력 같은 형태가 매년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스마트폰 달력 사용이늘면서 예전처럼 농약방이나 상점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문화는 많이 줄든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