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는 간단해요
비행기는 비수기 논리
숙소는 성수기 논리죠
먼저 한국의 5월은 애매한 달이죠
연휴가 길게 붙지않는 이상 직장인 연차쓰기도 애매하고
휴가는 아직 이르고, 그러니 비행기 좌석은 놀리는것보단
채우는게 이득이니 싼겁니다
반면에 일본은 4월말에서 5월 중순까지 일본 전체가 쉬는
시간이죠 직장인도 학생도, 심지어 가족들까지요
그래서 일본인들이 숙소를 꽉 채우고 그나마 남은 방을
외국인에게 비싸게 파는 셈 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를 벗어나면 다시 저렴해지니 휴가 계획을
조정할수 있다면 변경 조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