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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슬림한버드나무

많이슬림한버드나무

어제 학원 빠졌는데 오늘 가기가 무서워요

어제 학원 쌤한테 부모님이랑 어디 들려야해서 못간다고 했는데 쌤이 안믿으시는것같아서 어머니가 대신 쌤한테 연락했는데도 그냥 네 이렇게 하나 왔어요.. 어머니 말로는 거짓말인거 다 아신다는데 정말 선생님이 다 아실까요? 오늘 가야되는데 저한테 거짓말이냐고 물어볼까봐 무섭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짱구좋은치타

    짱구좋은치타

    무슨 학원이지 모르겠지만

    부모님도 알고 있는 상황이라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질문자님에게는 한 분인 학원 선생님이지만

    학원 선생님 입장에서는 많은 학생 중에 한명이니까요.

    학원 선생님이 피해를 볼 거짓말이 아닌 이상 괜찮아요

  • 어머님께서 연락드린건데 왜 걱정하세요? ㅎㅎ 학원선생님들 바쁘셔서 학부모연락받고 결석한 학원생들 신경 그렇게 쓰지않아요.. 아마 수업중이거나 업무중이라 간단한 답장 보내신듯 합니다. 신경쓰지마세요.

  • 평소에도 학원을 빠진적이 없으시다면 선생님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진 않으셨을거같아요 계속 양심의 가책이 느껴진다면 사실대로 솔직하게 말하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 거짓말을 안 했는데 선생님이 의심하신다는 거죠? 그러면 두려워하지 마시고 일단 가세요. 거짓말이냐고 물으시면 아니라고 하세요. 선생님이 의심한다고 해서 별 일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원을 빠질 때는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정당치 못한 이유로 학원을 결석 했다 라면 어느 누구도 본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고

    본인의 행동은 정당치 못함으로 판단하여 본인의 말은 거짓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기에 솔직하게 왜 학원을 결석 하게 되었는지를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묻어보지 않앗오 의외로 관심이 없어요 수업 못 따라오는게 학생 책임이지 자신 잘못이 아니고요 그리고. 부모님이 연락햇다면 딱히 문제 안되요

  • 아직 어리시니 솔직히 말씀하시면ㅋ 용서 해주실거에요 저도 어린시절 학원이 너무 가기싫어 무단으로 빠진적이있는데 솔직하게 말했더니 용서받았어요ㅎ

  • 어머니한테까지 확인 받으신거면 큰 문제 없을 것 같네요!

    그냥 평소처럼 행동하시면 선생님께서 혹 미심쩍어도 넘어가실 듯 해요 ㅎㅎ

  • 어머니까지 나서서 했으니 크게 혼나지는 않을거 같아요. 학원비의 돈이 부모님한테 나오는데 굳이 부모님까지 나섰는데 그거까지고 뭐라 하지는 않을겁니다. 그게 아니면 거짓말이 말이되도록 한번 머리를 굴려보세요

  • 어머니가 학원선생님한테 연락을 드렸다면 선생님도 믿지 않을까요? 혹시라도 선생님이 물어보신다면 어디를 갔다왔다고 말할지 고민해보시고 그럴싸한 대답(예를 들면 가족 행사라 할머니댁과 같은)을 생각하시고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