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싼타페dm 차량 시동꺼짐 두번 있었어요.
평소엔 시동 꺼짐 현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차량 점검기간이 되어 방문을 했는데,
점검소에 방문해서 차키를 두고 내리고 난 뒤
차가 시동이 꺼지더라고요.
평소에도 이렇게 꺼지냐고 물어보셨는데,
저는 한번도 그랬던적 없다고 말씀 드렸고,
검사 뒤에도 따로 말씀이 없으셔서 그냥 넘어갔는데,
계속 찝찝합니다.
정차 중 시동꺼짐 증상이 두번 발생했는데
특별한 조치 없이 타도 되는지?
고쳐야 하는지요~~
고쳐야한다면 어떤부분을 고쳐야할까요?
크게 위험하진 않나요?
정차 시에 시동꺼졌다면 달리다가도 꺼지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차는역시수동이최고입니다.
차량 점검를 하신지 오래되었다면 전체적으로 점검한번 해보기실 추천 드립니다.
질문글만 보았을 때의 판단으로는 크랭크각 센서의 교체가 필요해보입니다.
센서가 노후될 경우 주행 중 시동꺼짐이 발생하기 때문레 위험한 상황이 도래하게 됩니다.
크랭크각 센서를 교체할 경우 캠각 센서도 함께 교체해주시는 것이 좋기 때문에, 함께 교체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