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발 킵고잉은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난 한 한국인 워홀러의 인터넷 게시글에서 유래한 유명한 인터넷 밈입니다. 영화 대사나 공식 매체의 대사가 아닌, 일반인의 유머러스한 경험담이 시초입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간 작성자가 현지 공장에서 일할 때의 일화입니다. 영어가 서툴렀던 작성자는 외국인 슈퍼바이저(관리자)가 다가와 무어라 지시하자, 당황한 나머지 머릿속에서 맴돌던 영어를 조합해 No Sibal, Keep going!이라고 외쳤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