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탄핵소추단은 어떻게 구성되어있나요?

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국회 탄핵소추단이라는 곳이 자주 언급이 되더군요.

근데 기사에서 자주 언급되는 국회 탄핵소추단은 어떻게 구성되어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국회 탄핵소추단은 국회의 구성원들 중에서 특정한 임무를 위해 임시로 조직된 팀입니다. 탄핵 절차가 시작되면 국회에서 탄핵 사유를 조사하고 소추를 진행할 수 있도록 소수의 국회의원들이 선임됩니다. 소추단은 일반적으로 각각의 사건이나 상황에 따라 그 구성원과 역할이 달라질 수 있는데, 이들은 조사와 소추 과정에서 증거를 수집하고 준비하는 중요한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법률적 절차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법조인 출신의 의원들이 많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이런 구성이 탄핵 절차가 공정하고 철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죠.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현재 국회 탄핵소추단은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의원 9명,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참여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탄핵소추단의 역할 분담이 잘 되어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정청래 의원이 탄핵소추단장을, 최기상 의원이 간사 겸 대변인을 맡고 있어요. 나머지 민주당 소속으로는 박범계, 이춘석, 이성윤, 박균택, 김기표, 박선원, 이용우 의원이 참여하고 있죠.

    이건 제가 알게된 점인데요, 국민의힘 의원들에게도 참여를 요청했지만, 참여하지 않겠다고 의사를 전달해서 불참하게 되었다고 해요. 탄핵소추단은 앞으로 일주일에 2-3회 정기 회의를 열어 탄핵심판 준비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