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전국민 25만원 법을 실제로 국회에서 통과를 했습니다만 대통령이 법안을 거부권을 하게 되면서 사실상 안되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다시 올려봐야 또 거부권을 해버릴것이 뻔하다보니 못하고 있는것이 맞을거라 생각이 됩니다만 나중에라도 다시 올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은 듭니다만 향후에도 어찌될지는 좀 지켜봐야 정확한 부분이 보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5만원 지원금 문제는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에 따라 9월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무기명 투표 결과 총 투표수 299 표 중 찬성 184표, 반대 111표, 무효 4표로 부결 되서 자동 소각 되었습니다. 재의요구권이 행사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다시 통과하려면 재적 의원 과반 출석, 출석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을 해야 하는데 이는 이미 대통령이 거부 의사를 밝혔기에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입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 국민 25만 원 지원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 국민의 힘 쪽에서 반대를 해서 아마 무산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줘도 문제고 안 줘도 문제인 거 같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재정 상태가 현재 많이 안 좋기 때문에 주는 것도 문제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