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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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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들의 언어전달과 초등 1, 2학년의 받아쓰기는 글맹을 예방하기 위해서 일까요?

유아기는 결정적 시기이고 뇌에 언어습득장치가 있습니다. 결정적 시기를 놓치면, 언어습득장치가 사라져, 언어습득이 어려워집니다. 야생아들이 이렇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신분제도가 있어서, 가난한 사람들은 글씨를 못썼습니다. 신분제도가 폐지 됬을 때 가난한 사람들은 학교에 못다녔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유치원생들은 언어전달로 다양한 단어를 배웁니다. 어떤 아이들은 까먹는 경우가 있어요. 어떤 아이들은 까먹어서 이상한 단어를 쓰거나 친구의 부모님에게 연락해 컨닝하는 경우가 있어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빈장으로 제출하고, 선생님이 “OO아/야, 언어전달 써.”라고 말합니다. 초등 1, 2학년들은 받아쓰기를 합니다. 아이들이 문장을 쓸 때 소리나는 대로 써서 틀리는 경우가 있어요. 틀린 것은 오답노트를 씁니다. 저는 초등학교 1~2학년 때 받아쓰기 조금 틀려서 저희 어머니가 큰소리 치고 체벌을 했어요. 지금은 훈육이 아닌 아동학대죠. 체벌은 베이비붐~Z세대까지 어렸을 때 했던 경험입니다.

1. 언어전달을 기억하거나 받아쓰기 만점 맞은 아이들은 가정에서 언어교육을 받았나요?

2. 언어전달과 받아쓰기는 글맹 예방/방지 맞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유치원생들의 언어전달과 초등 1,2학년의 받아쓰기는 글맹을 예방하는것도 있고 집에서 따로 받아쓰기 연습을 하는 집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