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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쭉한족제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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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습기 제거에 촛불이 효과가 있나요?

촛불이 냄새 제거와 습기 제거에 효과가 있단 얘길 들은적이 있는데 어떤 원리로 그게 가능한가요?

'꿉꿉한 습기를 제거하려면 촛불(수십개)을 켜놓으면 좋다'

'냄새를 제거하려면 (향)초를 켜두면 좋다'

이런 얘기가 와전된 것 아닐까요?

초 1개, 향이 없는 초로 습기 제거와 냄새 제거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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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끈질긴관수리43
      끈질긴관수리43
      습기 제거: 안방 & 거실 편

      안방과 거실에서 제습에 신경 써야 하는 건 매트리스와 카펫, 러그 등이다. 주로 솜이나 보풀로 북슬북슬한 제품들이어서 습기를 잔뜩 흡수해 세균과 곰팡이가 증식하는 근원지가 된다.

      매트리스는 주로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청할 때 사용한다. 날씨가 덥다 보면 자는 동안 매트리스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데 이게 습한 날씨와 겹쳐서 곰팡이와 세균 증식이 더 심해진다. 여기에 진드기까지 발생하게 되면 호흡기 질환과 피부병의 원인을 집 한복판에 놔두고 있는 격이다.

      눅눅한 매트리스 제습 = 베이킹 소다

      매트리스를 제대로 청소하려면 커버 세탁과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방법으로는 먼저 매트리스 커버를 세탁한 후에 햇볕에 건조하고 매트리스는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30분 정도 후에 청소기로 빨아들이면 간단하게 청소와 제습이 가능하다. 물론 가능하다면 매트리스도 햇볕에 말려주는 것이 좋지만 현실적으로 매트리스를 들어 옮기기 어렵기 때문에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는 편을 추천한다. 제습 효과는 충분히 볼 수 있다.

      카펫 & 러그의 제습 = 바짝 마른 신문

      오래된 신문을 사용해 카펫과 러그의 습기를 제거하자

      카펫이나 러그는 매트리스보다 상대적으로 심각성이 덜하지만 마냥 관리를 안 하다 보면 어느 날 갑자기 곰팡이와 진드기를 번식시켜 우리를 습격할 수 있다. 매트리스 관리도 힘들고 귀찮은데 카펫, 러그까지?

      이렇게 매번 관리하는 것도 고된 일이기 때문에 간단한 방법을 추천한다. 잘 마른 신문지를 카펫이나 러그 밑에 깔아주는 것이다. 이렇게 해주면 신문지가 습기를 흡수해서 카펫과 러그는 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신문지는 종종 갈아줘야 한다.

      제습과 냉방효과를 한번에 = 얼린 페트병

      제습과 냉방 효과를 동시에 얻는 방법이 있다. 바로 얼린 페트병을 이용하는 것이다. 무덥고 습한 여름에 얼린 페트병을 꺼내 두면 외부에 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물이 바로 공기 중에 떠돌던 수분이다.

      즉, 얼린 페트병의 제습 효과가 상당히 크다는 것. 게다가 선풍기 앞이나 뒤에 놔두면 나름대로 냉방 효과까지 얻을 수 있으니 에어컨이 없는 자취생이라면 이 방법을 강력 추천한다. 물이 아래에 많이 고이기 때문에 안 쓰는 수건이나 적당한 받침을 깔고 써야 뒤처리가 쉽다.

    • 장마철, 전기세 걱정 없이 습기 제거하는 법

      1. 원두 찌꺼기 놓기 대부분 알고 있는 방법으로, 원두 찌꺼기는 공짜로 커피전문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

      2. 신문지를 깔거나 굵은 소금 놓기 눅눅한 옷장과 서랍장 바닥엔 신문지를 깔자 ...

      3. 실내에 숯 두거나 향초 켜기 ...

      4. 염화칼슘, 실리카겔 이용하기 ...

      5. 보일러 말고 선풍기 틀기

    • 천연 제습제를 이용해서 특정한 곳에 부분 제습을 하는 방법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습제를 만든다고 해도 집안 전체를 제습하는 건 어렵습니다. 하지만 옷장, 신발장 등 특정한 곳을 제습하는 데는 천연 제습제가 효과도 있고 비용 면에서 저렴합니다. 최고의 천연 제습제는 소금입니다. 소금을 이용해서 제습을 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소금을 습기가 많은 곳에 두면 소금이 습기를 빨아들이는 원리입니다. 집안 구석진 곳이나 상대적으로 습기가 많은 곳에 소금을 신문지나 천에 싸서 두면 습기를 없애 줍니다.  물기를 많이 머금은 소금은 전자레인지에 몇 분만 돌려주어도 습기가 제거되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는최고의 천연 제습제입니다.

       

      신발장 같은 곳은 신문지가 제격입니다. 비에 젖은 신발과 덜 마른 신발 등을 신발장에 같이 보관하다 보면 신발장이 항상 습기로 가득할 수 있는데 신문지를 깔고 또 신문지를 신발 사이사이에 두면 습기를 제거하고 냄새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 찌꺼기도 많이 사용되는데 커피 찌꺼기를 종이나 컵에 넣어서 신발장 구석에 두면 습기 제거를 하실 수 있습니다. 습기를 많이 머금으면 이것 또한 전자레인지에서 건조시켜 재 사용하면 됩니다. 장마철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 것도 문제인데 이럴 때는 건조대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선풍기를 틀어 놓으면 건조가 잘 됩니다.

       

      간단하게 페트병을 이용해서 제습기를 만들수 있는데 페트병을 3분의2 정도 자른 다음 염화칼슘을 70% 정도 채워 넣고 위를 한지 같은 것으로 막으면 됩니다. 물먹는 하마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페트병을 이용한 또 다른 방법은 페트병에 70% 정도 물을 넣은후 꽁꽁 얼려서 접시 위에 올려놓으면 주변의 습기를 빨아들여서 제습을 할 수 있습니다.

       

      습기를 제거하는 식물도 있습니다. 우리가 자주 머무는 안방이나 거실 같은 곳에 습기를 제거하는 식물을 키우면 습기를 제거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식물이 '틸란드시아' 입니다 공기 중의 수분과 먼지를 빨아들이는 효능이 뛰어난 식물로 관리가 쉽고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아 습기 제거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공기정화 식물로 유명한 '관음죽'의 경우도 제습효과가 뛰어납니다. 음지에서 자라는 식물이라 거실과 화장실 같은 곳에 두면 암모니아를 흡수해서 냄새까지 제거해 줍니다. 습도조절 기능이 뛰어난 '보스턴 고사리'가 있습니다. 보스턴 고사리는 습한 곳에서는 습기를 제거하고 건조한 곳에서는 물기를 머금어서 가습기 역할까지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 우선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으로는 신문지, 커피 찌꺼기, 양초, 굵은 소금 등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옷장이나 서랍장에 신문지를 두툼하게 깔고 옷 사이에 넣어두면 좋다. 또 비에 젖은 신발 속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으면 신발 속 습기도 제거할 수 있다.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는 커피 찌꺼기는 습기제거 뿐 아니라 냄새제거 효과도 있어서 옷장이나 신발장, 냉장고에 넣어두면 좋다. 다만 커피 찌꺼기에도 곰팡이가 필 수 있으니 오래두는 것은 금물이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제습기가 필요없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해봐야겠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다른 방법은 없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클릭아트]

      [사진=아이클릭아트]

      [사진=아이클릭아트]
       



      1. 신문지
      신문지는 쉽게 구할 수 있고, 습기제거도 잘 되기 때문에 습기제거제로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옷장이나 서랍장 바닥에 신문지를 두툼하게 깔아주고, 옷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넣어주는 것도 집안습기제거 방법 중 하나이다. 또한 신발장 바닥에 신문을 깔고, 신발 속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주는 것도 습기제거방법 이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제습기 없이 집안 습기 제거하는 10가지 아이템

      [사진=아이클릭아트]
       


      2. 커피찌꺼기
      커피찌꺼기는 습기제거 및 냄새제거 효과도 있기 때문에 원두를 먹고 남은 찌꺼기를 옷방이나 신발장에 넣어두는 것도 집안습기제거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여 커피 찌꺼기를 쏟아버릴 수도 있으니 대도록이면 구석이나 신발이나 옷을 꺼낼 때 잘 닿지 않는 곳에 놓아여 한다. 쓰고남은 커피 찌꺼기는 주변 커피숍에서 무료로 주는 곳이 많으니 그곳에서 구하면 된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제습기 없이 집안 습기 제거하는 10가지 아이템

      [사진=아이클릭아트]
       


      3. 숯
      숯은 습기조절과 탈취효과가 뛰어나다. 숯도 신문지에 싸서 옷장이나 신발장에 넣어놓으면 습기제거와 탈취에 효과적이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제습기 없이 집안 습기 제거하는 10가지 아이템

      [사진=아이클릭아트]
       


      4. 양초
      장마철 양초를 켜 두는 것도 집안 습기제거 및 냄새제거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 특히 향기가 나는 초를 켜두면 향긋한 냄새와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단,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제습기 없이 집안 습기 제거하는 10가지 아이템

      [사진=아이클릭아트]
       


      5. 마른 걸레질
      장마철이나 습기가 많을땐 마른 걸레질을 자주 해 주는 것도 집안습기제거 방법 중 하나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제습기 없이 집안 습기 제거하는 10가지 아이템

      [사진=아이클릭아트]
       

       

      6. 보일러
      장마철 보일러를 하루 30분 정도만 켜도 빠른 제습효과를 볼 수 있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제습기 없이 집안 습기 제거하는 10가지 아이템

      [사진=아이클릭아트]
       


      7. 녹차잎
      녹차잎에 있는 탄닌성분은 습기제거 및 곰팡이 제거 효과가 있기 때문에 녹차잎을 놔두는 것도 집안습기제거 방법 중 하나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제습기 없이 집안 습기 제거하는 10가지 아이템

      [사진=아이클릭아트]
       


      8. 굵은 소금
      굵은 소금도 습기를 빨아들이는 기능이 있다. 굵은 소금을 그릇에 담아 놓아거나 얇은 종이로 싸서 두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제습기 없이 집안 습기 제거하는 10가지 아이템

      [사진=아이클릭아트]
       


      9. 베이킹소다
      침구류에 베이킹소다를 뿌리고 30분 정도 둔 후 표면이 깨끗한 진공청소기로 쓱~ 빨아들이거나 탙탈 털어서 배이킹소다를 없애면 침구류의 습기가 제거된다.


       

      여름철 습기 제거 방법... 제습기 없이 집안 습기 제거하는 10가지 아이템

      [사진=아이클릭아트]
       

      10. 선풍기
      선풍기를 틀어 놓으면 자연통풍 효과를 줘 쾌적한 환경이 된다. 취사나 샤워 후에는 환풍기를 돌리거나 창문을 열어 실내 습기를 제거하고, 세탁물을 실내에서 말릴 때는 반드시 선풍기를 튼다. 습도가 유독 높은 장마철에는 난방을 하며 선풍기를 바깥쪽을 향해 틀어 주면 제습효과를 더할 수 있다.

    • 습기 제거: 주방편

      주방은 우리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 공간이다. 주방기구부터 각종 식재료 등을 보관하는 만큼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자주 사용하는 싱크대와 그릇장은 습기로 인해 곰팡이와 세균이 생기기 쉽다. 한번 곰팡이가 생기면 제거제와 표백제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운 작업이 필요하다. 이마저도 금방 재발하기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싱크대, 수납장 내부 제습 = 굵은 소금

      굵은 소금은 말려서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하다.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으로는 굵은 소금이 대표적이다. 굵은 소금은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습기를 제거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재사용도 가능하다. 맑은 날 햇볕에 적당히 말린 후 다시 싱크대와 그릇장에 넣어두면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눅눅해진 양념통 제습 = 나무 이쑤시개

      양념이 쉬이 굳는 양념통에는 나무로 된 이쑤시개를 몇 개 넣어두자

      다음으로 챙겨야 하는 곳은 바로 양념통이다. 소금을 비롯한 각종 양념도 습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장마철에는 양념이 눅눅해져 덩어리질 때가 있는데 이때 나무로 된 이쑤시개를 몇 개 넣어주면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플라스틱 이쑤시개는 전혀 효과가 없으니 주의할 것. 넉넉하게 5~10개 정도 넣어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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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기 제거: 욕실편

      습기를 논할 때 욕실은 단골 중의 단골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샤워를 몇 번씩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항상 습기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상태로 여름철 내내 보내고 나면 타일 사이, 구석진 곳에 새까맣게 곰팡이가 피기 시작한다. 이런 사태는 무조건 막아야 한다. 문제는 하루 종일 물이 흐르는 장소라서 어지간한 방법으로는 제습이 쉽지 않다는 것. 비싸고 관리가 힘든 건식 욕실까진 아니라도 적당히 뽀송뽀송한 욕실을 꾸리고 싶다면 아래 두 가지 아이템을 준비하자.

      욕실 바닥에 두기 좋은 제습 아이템 = 벽돌

      욕실 습기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인 벽돌

      우선 욕실 바닥에 안 쓰는 벽돌을 배치하는 방법이 있다. 상대적으로 매우 습한 욕실에 벽돌을 놓아두면 주변 습기를 흡수한다. 욕실에 공간이 넉넉하다면 몇 장 쌓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욕실 선반이나 상부에 두기 좋은 제습 아이템 = 숯

      습기 제거 효과가 좋은 마른 숯

      선반 위나 변기 뒤쪽에 추천할만한 제습 아이템은 숯이다. 바짝 마른 숯은 제습 효과가 뛰어나 이미 널리 사용하고 있다. 벽돌과 숯은 일정 시간 사용 후에 햇볕에 바짝 말리면 제습 효과가 다시 원상복구 되기 때문에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 욕실은 곰팡이와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므로 벽돌과 숯을 사용해 습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자.

    • 질문자님의 생각데로 '냄새를 제거하려면 초를 켜두면 좋다.'가 와전된 경우 입니다.

      초의 주성분인 파라핀은 탄소와 수소의 화합물, 탄화수소입니다.

      연소과정을 화학식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C25H25 (s) + O2 (g) = 25CO2 (g) + 26H2O (g)

      읽어보면 탄화수소 고체와 산소 기체가 만나서 이산화탄소와 수증기, 열, 빛을 내는 반응입니다.

      초를 켜면 오히려 수증기가 생깁니다. 습기가 제거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 까요? 이유는 실제로 초를 켜면 냄새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습 할 때 생기는 꿉꿉한 냄새를 완화해 주기 때문에 습기를 제거한다고 알려진 것 같습니다.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 디퓨저나 향초를 사용합니다. 둘 다 냄새로 다른 냄새를 덮어서 효과를 냅니다. 그런데 향초와 같은 태워서 연기를 내는 제품의 경우는 탈취 효과도 있습니다.

      방식은 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첫째, 초가 탈 때 완전연소가 되지 못하기 때문에 그을음이 발생합니다. 이 그을음은 작은 탄소덩어리이고, 다공성 물질이라 공기 중으로 확산하면서 냄새입자를 흡착합니다.  

      둘째, 촛불의 연소과정에서 초가 타면서 산소도 뿐만아니라 공기 중에 섞여있는 냄새도 함께 연소되므로 냄새가 제거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초의 주성분인 파라핀은 탄소의 함유량이 많은 탄화수소이기 때문에 초가 탈 때는 상대적으로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불꽃의 온도도 1,000도 이상으로 매우 높습니다. 공기 속에 포함된 많은 물질은 고온의 불꽃을 통과하는 동안 냄새가 안 나는 물질로 분해됩니다.

      하지만 연기는 호흡기에 좋지 않으며, 연소는 산소를 소모하고 이산화탄소를 만드므로, 환기가 중요합니다.

    • 장마철 습기 잡는 방법 5가지

      “제습기 필요 없어요”…장마철 습기 잡는 방법 5가지
      “제습기 필요 없어요”…장마철 습기 잡는 방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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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습기 필요 없어요”…장마철 습기 잡는 방법 5가지
      “제습기 필요 없어요”…장마철 습기 잡는 방법 5가지
      “제습기 필요 없어요”…장마철 습기 잡는 방법 5가지

      꿉꿉하고 눅눅한 장마철, 제습기 없이도 집안 습기 잡는 방법을 아시나요?
      생활 속 간단한 재료로 실내 습도를 낮출 수 있는데요. 제습 아이템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숯
      숯은 제습 및 가습효과로 집안의 습도를 알맞게 조절해주는 역할을 해요. 물로 깨끗이 씻은 후에 사용해야 하는 데 1년에 2~3번 정도 씻어주면 처음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2. 신문지
      신문지는 신발장과 옷장 안에 두면 그야말로 ‘습기 먹는 하마’지요. 신문지를 말아서 신발장에 넣어두거나 한 장씩 펴서 이불 사이사이에 끼워 넣으면 좋아요.

      3. 솔방울
      솔방울은 가습기가 없던 시절, 선조들의 훌륭한 천연 가습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솔방울은 건조하면 활짝 펴서 꽃 모양을 만들고 물기를 머금으면 점점 오므라들어요. 인테리어 효과는 덤이죠!

      4. 양초
      양초는 타오르면서 습기와 함께 퀴퀴한 냄새도 제거해줍니다. 요즘은 모기 쫓는 각종 향초도 판매되니 일석삼조의 효과를 노려보세요. 대신 자나 깨나 불조심 잊지 마세요.

      5. 선풍기와 에어컨
      빠른 제습 효과를 노리고 싶다면 에어컨과 선풍기의 힘을 빌려보아요. 선풍기의 경우, 틀고 난 뒤 바깥(창문 방향)을 향해 놓아야 뛰어난 제습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끝"

    • 양초를 사용하여 연소시 공기중의 산소와 함께 대기중의 기체에 같이 담겨 떠돌아다니는 냄새입자 또한 같이 연소되게 됩니다 .

      그러기에 양초를 켜서 냄새를 제거할수는 있습니다 .

      또한 꿉꿉한 습기를 머금은 무거운 공기를 초를 통해 연소시켜 위로 올려보내기에 제습효과 를 볼수는 있으나

      창문 틈새등으로 인한 공기 유입이 초 1개를 이용해 연소되는 양보다 더 크기에 보통은 효과를 보기 힘듭니다 ;

    • 촛불로인해 공기중에 있는 수분이 연소해서 수분이 날라가 습도가 낮아지는 원리아닐까요?

      촛불을 켜놓으면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화재의 위험도있기때문에 좋은방법같지는 않네요

      그리고 촛불1개로 습기와 냄새제거에 좁은공간은 효과는 어느정도는 있을것같으나 넓은범위가 효과를 보기에는 미미할것같네요

    • 여름철 습기제거 방법으로는 신문지, 커피 찌꺼기, 양초, 굵은 소금, 벽돌 등 여러가지 아이템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요즘엔 성능좋은 제습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에 위에 나열한 아이템들이 비용이 많이들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중에 양초는 타면서 나쁜 냄새를 빨아들이고 습기를 제거하는 등의 공기 정화 기능이 있으며 아로마 향초는 집안에 은은한 향을 발생시켜 기분 전환 효과까지 돕는다고 합니다.

      양초가 제습에 효과가 있는지는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는데... 양초 1개로는 여름철 습기제거에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매일 켜놓기도 어렵고 자칫잘못하면 화재 발생 위험도 있으니 양초외에 구하기 쉬운 마른 신문지 같은 것을 구해서 사용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올여름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려봅니다.

      장마철 습기와 비오는날 초를 켜두면 습기를 잡아서 방이 건조해진다하여 향초를 매일같이 켜봤습니다.

      그리 덥지않아서 에어컨을 안켜도 되는상황이라 제습기를 돌리지않는 시간엔 향초를 켜두었는데 벽지에 곰팡이가 많이폈습니다

      그냥 에어컨을 돌리는게 좋습니다. 냄새는 제거되지만 온도때문에 곰팡이가 서식하기에 좋은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