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찐친 이라면 내가 안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주고,
그 음식을 먹어 볼 것을 권할 수 있지만,
단, 강요적이지 않아야 한다 라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음식마다 각 개인의 체질에 맞는 것이 있고, 맞지 않는 것이 있기 때문에 억지로 음식을 먹을 것을 권하는 것은 옳은 태도가 아닙니다.
이러한 음식이 있고, 이러한 음식은 우리 건강의 어느 부분에 도움이 되지만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다면 이 음식은 조심하는 것이 좋아 라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찐친의 좋은 태도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