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짱구❤️

짱구❤️

채택률 높음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걸까요?

저는 교회에 다니는 평범한 중학교 여학생입니다. 그리고 저희 집이 파리바게뜨를 운영하세요. 교회는 열심히 다니는 편이고 교회는 중형정도여서 저와 같은 나이의 친구는 5명이고 다 같이 친한 편이에요. 2명이 예배에 안나와서 저포함 3명만 예배에 왔어요. 근데 사건의 친구를 신 다른 친구를 김 이라고 부를게요. 근데 저희가 선생님께 생신을 여쭤봤는데 곧 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신이 저한테 야! 선생님 케잌, 네가 준비해! 이러는 거예요!? 근데 그 이유가 있어요. 저희가 아직 어리기도 하고 선생님들께서도 고생하시니까 저희가 초등학교땐 엄마가 케이크를 준비해주셨거든요. 그래서 아무말 안하고 김이랑 이야기 했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분 나쁜게 당연한 것 같아요.

    배려 해줬더니 고마운지 모르고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네요.

    이번에는 작성자분 어머니께서 준비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확실하게 선 긋고 돈 모아서 사자고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고마운지 모르는 사람한테까지 잘 해주지 말아요.

    채택 보상으로 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친구에게 따로 불편함을 얘기한것은 잘하셨어요. 빵집을 운영한다고 한들, 그것이 꼭 빵을 나누어 주어야/준비해야 한다라는 공식으로 들어맞진 않죠. 그런 논리라면 부동산하시는 분들은 교회건물을 구해주어야 한다로 접근하게 되지 않겠어요? 그 친구도 본인의 발언이 얼마나 상대를 불편하게했는지 옳은 대화가 무엇인지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무엇보다 생일은 다같이 준비해야죠!!

  • 안녕하세요 거짓말탐지기 입니다

    음 전 그렇게 생각해요 친구분이 너무 당연하게 생각한다는 점 또 고마움을 모른단점이요 전혀 민감하지 않아요 충분히 그런생각 할만하구요 근데 또 애기하면 사이가 멀어질수도 있으니 남감하시겠어요 ㅠㅠ

  •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저같아도 기분이 좀 안좋을것같은데요ㅜㅜ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누구라도 기분 나빴을상황같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