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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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걸까요?
저는 교회에 다니는 평범한 중학교 여학생입니다. 그리고 저희 집이 파리바게뜨를 운영하세요. 교회는 열심히 다니는 편이고 교회는 중형정도여서 저와 같은 나이의 친구는 5명이고 다 같이 친한 편이에요. 2명이 예배에 안나와서 저포함 3명만 예배에 왔어요. 근데 사건의 친구를 신 다른 친구를 김 이라고 부를게요. 근데 저희가 선생님께 생신을 여쭤봤는데 곧 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신이 저한테 야! 선생님 케잌, 네가 준비해! 이러는 거예요!? 근데 그 이유가 있어요. 저희가 아직 어리기도 하고 선생님들께서도 고생하시니까 저희가 초등학교땐 엄마가 케이크를 준비해주셨거든요. 그래서 아무말 안하고 김이랑 이야기 했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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