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녀에게 본인의 목표, 꿈을 주입시키는 부모 대처법
자녀에게 주기적으로 반복적으로 본인의 목표, 꿈을 주입 시키는 부모들이 있는거 같아요. 반복적으로 자녀를 가스라이팅 하면서 본인이 희망하는 직업을 가지라고 하는 부모가 있다면 대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모야모입니다.
불굴의 아이콘 모야모입니다.
부모님께서 반복적으로 자신의 꿈을 주입하는
상황에 겪으신다니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
하루 하루 같이 지내면서 이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면
자기의 꿈을 꾸는데도 많이 지치고
계속 계속 다운될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어렷을적부터 지금까지
많이 아버지와 싸워봤는데요.
자기가 원하는 대학교, 직장, 꿈 등
저의 인생이 아닌 하나의 트로피를 따오라는
경향을 드러내는 점에서 안타깝다 느꼈습니다.
부모는 자식의 지지자이자
받쳐주는 사람이지
여기 가라고 지시하는 감독은
아닌데요.
아마 사랑이라는 감정이
너무 과하게 드러내
그게 하나의 방향과 자신이 실수한 것처럼
힘들지 않게 살려고 등등
복합적인 감정이 만들어낸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매일이
끔찍하지만 말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쓴 방법을 대신 말하겠습니다.
꿈이 있다면 확신을 가진채 말하세요.
내 꿈은 간호사!
나는 사람을 치료하고 싶고 나는 어디 대학교
들어가서 자격증을 따고 병원에 들어가서
이룰거다 . 등등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과
또한 뭐라하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굽히지 않고 부러지지 않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유하게 나가서 설득할 수 있는 부모님이면
좋겠지만 그게 안된다면
나아가시는게 맞습니다.
꿈은 자신의 것입니다.
부모의 꿈도
누군가의 꿈도
아닌 내가 태어난 나의
여정을 위한 꿈꿔온 길
그것이 꿈입니다.
그렇기에 포기하지 않고 당당하게
내가 무슨 꿈을 꾸고 어떻게 살아갈지
믿음을 부모님께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 또한 듣고나서 반대한다면
저는 길이 힘들겠지만 꿈을 꾸겠다 마음 먹으셨다면
꾿꾿이 묵묵히 부모의 말은 무시하고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은 오직 작성자님의 것입니다.
자식은 부모의 재산이 아닌
농작물이 아닙니다.
어느정도 커서 수확하듯이 이렇게 해줘야겠네가 아니라 아이가 크는걸 보고
아이가 나아가는걸 보고
응원하는게 부모입니다.
꿈을 꾸며
나아가는 길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모야모~였습니다. 모야삐!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대한민국 대부분 부모님들이 그러지 않을까요?
우리나라가 워낙 못살았기 떄문에 내 자식만큼은 공부를 시켜 성공하길 바래시는 세대가 계속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본인이 진짜 하고 싶은거 있음 일딴 고등학교떄 까지 열심히 공부하시고요
대학들어가거나 성인이 될때 하고싶은일 하면 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자녀에서 본인의 목표를 주입시키는것은 안좋지만 그래도 성인이 될때까지 들어주고 성인이 되면 본인이 하고싶은걸 하면 되겠죠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아무것도 하고싶은게 없다거나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면 부모가 말하는거라도 하는게 좋겠으나 현재 본인이 하고싶은게 있다면 다 무시하고 그냥 그것에만 집중하는게 결국 잘 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