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적 측면에서는 일본을 들 수 있고
문화적 측면에서는 일본, 중국을 들 수 있습니다.
언어란 결국 문화적 측면의 수용성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두 언어 모두 한문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이게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한문을 공부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대부분 우리 문화에서 한자를 많이 사용했었기 때문에 단어 암기등이 비교적 빠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중국어가 일본어보다 조금 더 쉽게 접근했던 것 같습니다.
문화는 한자문화권으로 동질성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으면서
문법적 측면에서는 한국어 문법과 영어 문법이 짬뽕이 되어 있는 양상이라 조금더 편했다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