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경제 호황과 불황은 현재 기준으로 판별 할 수도 있으나 시간이 지난 후에 현재와 과거를 비교하여 과거를 호황 또는 불황으로 간주하고 현재와 미래를 불황 또는 불황 가능성이 있는 경기 상황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후자의 경우가 현재의 상황이라고 보면 됩니다. 2020년 3월 코로나19 판데믹 하에서 글로벌 경제는 금세기 겪지 못한 락다운으로 초단기 경기 침체를 겪었으나 주요국가들이 무제한 유동성을 시중에 공급하며 작년 그 기저효과로 엔데믹 가능성과 맞물려 호황을 구가했습니다. 자산 시장은 2020년부터 급속히 상승했고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가 폭등 후 올해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