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사람은 합격을 시켜야 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번에 신입이 필요해서 신입을 뽑았습니다.
면접시에는 너무나 사람이 좋고 일을 잘할것 같아서 구두로 합격통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전화상으로 그 합격자가 자기가 범죄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범죄경력은 음주운전으로 사람을 상하게 했다고 아직 조사중이라고 하는데....
이런 사람을 뽑아야 할까요?
면접시에 사람은 너무나 좋아서 확 끌리는 사람이여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하지만 면접시에는 모든사람이 다 잘할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치는 만큼 다 믿지는 못하지만, 현재 사람이 너무 필요한 상황인데, 이 범죄경력이 너무나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안뽑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박각시295입니다.
범죄경력이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어서 고민하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요소를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째로, 범죄 경력이 있을 경우, 회사의 평판이나 이미지를 손상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회사의 비즈니스 성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둘째로, 범죄 경력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이후에는, 이로 인해 회사가 법적 문제를 직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회사에 불이익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큰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셋째로, 이 사람이 회사 내에서 재발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범죄 경력이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이 사람이 비정상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이 회사 내에서 재발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신중히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에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이 사람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 기관으로부터 범죄 기록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사람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회사의 인사 책임자나 법률 자문가와 상담하여, 이 사람을 고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 사람이 회사에서 일을 하는 동안 범죄를 저지르는 등의 위험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검토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이 사람의 신용도나 배경을 조사하는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의 비즈니스 요구사항과 위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는 법적인 측면이나 회사의 평판에 대한 영향 등을 모두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상끝에서의시작다시일어서자입니다.
안뽑는게 맞습니다.
살인미수나 다름없는 범죄를 저질렀는데 합격시키는건 아니라고봅니다.
구두로 합격통보를 하여도 마지막 신원조회에서 문제가 생기면 취소시킬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