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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한번먹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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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검정평가원 자격증 취득 괜찮나요?

무료수강이여서 바리스타, 조향사, 와인소믈리에, 티소믈리에까지 4개 취득 예정입니다.

별로라고 하고, 민간이라 효력이 없다고 하고, 쓸모가 전혀 없다는 평가도 있는 반면에 없는거보다 낫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취업 목적보다는 취미성에 있어서 그래도 이정도는 했다고 느끼고싶기에 취득하려고 합니다. 상장형이라던가 카드형 자격증 발급까지는 금전적인 문제가 있어 깊게 고민해보지 않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무료수강에 바리스타, 조향사, 와인소믈리에, 티소믈리에까지 4개 취득 예정이라면 잘하신 것입니다. 그 자격증이 꼭 어디 취업용으로 국가공인자격증이 아닐지언정, 개인의 기술 및 소양함양에 좋은 것입니다.

  •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은 취미나 자기 개발에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바리스타나 소믈리에 같은 자격증은 다양한 경험을 쌓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효력이 적다고 하더라도, 배운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본인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 자격증 취득은 개인의 취미와 목표에 따라 다르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바리스타, 조향사, 와인소믈리에, 티소믈리에 같은 자격증은 취미로 배우기에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

    이런 자격증은 전문적인 기술을 배우는 데 도움을 주고, 취미 활동을 더 즐겁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나중에 취업할 때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취미로 시작하더라도 충분히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 질문하신 한국검정평가원 자격증에 대한 내용입니다.

    언급하신 바리스타, 조향사, 소믈리에 등등 민간 자격증은 사실상

    이력서에 올리기 힘든 민각 자격증들이기 때문에

    공인되진 않을 것입니다.

  • 민간 자격증에 대한 질문입니다.

    철저하게 취미를 위한 것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효력이 유무를 따지면 민간 자격증은 무효하다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