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경제

주식·가상화폐

완전반짝빛나는쫄면
완전반짝빛나는쫄면

가상자산은 디지털 사기가 아닐까요? ??

가상자산은 투자보다 투기의 목적이 진하지 않나요? 수익성도 없고 누군가 내가 산 거보다 높게 사길바라는 폭탄돌리기? 아닐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자산은 초기 투기적 성격이 짙었으나, 현재는 디지털 희소성을 갖춘 자산군으로 변모 중입니다. 단순히 다음 매수자를 기다리는 게임을 넘어,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과 스마트 계약이라는 기술적 효용성에 가치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높은 변동성과 투기적 수요가 공존하지만, 블랙록 등 기관 자금의 유입과 제도권 편입은 가상자산이 단순 투기를 넘어 새로운 대안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가상자산은 디지털 사기가 아닌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 의구심은 2017년 한참 바람이 불 때에도 있었고

    꾸준히 제기되고 있지만 시장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화폐는 가치저장수단, 디지털 금 등 여러 가치를 인정받으며 인플레이션 헷지와 국제 송금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워낙 투자열기가 과열되다 보니 본질적인 무기는 감소하고 투기성 자산에 가까워지기도 했습니다.

    다만 각국에서 가상화폐에 대한 법제화를 명확히하려는 움직임과 다양한 통화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발행 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영향력이 확대될 수 있다고 봅니다.

    당장은 가상화폐가 투기성 자산으로 보일지 몰라도 좀더 지켜볼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자산은 본질적으로 투자보다는 투기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기대하며 매매하는데, 한 사람이 산 자산을 다른 사람이 더 높은 가격에 사주길 바라는 일종의 ‘폭탄 돌리기’와 비슷한 측면이 있습니다. 장기적인 수익성보다는 미래에 더 비싼 가격에 팔 수 있을지에 의존하는 구조가 투자보다는 투기에 가깝다고 보는 시각이 있죠. 이런 특성 때문에 변동성이 매우 크고 위험 부담도 큽니다.

    하지만, 가상자산 생태계가 기술 발전, 탈중앙화, 블록체인 관련 혁신을 포함하면서, 일부에서는 투자적 가치를 인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 개인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충분한 지식과 위험 관리를 동반하지 않으면 손실 가능성이 매우 크고, 단순히 가격 상승만을 기대하는 투기적 거래에 빠질 위험도 높죠.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상자산은 내재가치 논쟁이 큰 자산으로 투기적 성격이 강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모든 코인이 사기는 아니며 블로겣인 기술, 결제, 네트워크 활용 가치는 존재합니다. 문제는 가격이 현금흐름이 아닌 수요, 심리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투자라기보다 고위험 투기자산으로 분류하는 시각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