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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거실에서 간접 햇살에 잘 키울수있는 식물
집안 거실에서 간접 햇살에 잘 키울수있는 식물이 뭐가 있을까요 1m이내로 크기가 좋고 꽃을 피우면 더좋을수도 있겠네요 싱고지움이나 금전수 게발선인장은 키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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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거실의 간접 햇빛에서 1m 이내로 예쁘게 키울 수 있는 최고의 꽃식물은 스파티필름과 안스리움이고 두 식물 모두 강한 직사광선이 없는 실내 간접광에서도 사계절 내내 하얗고 붉은 아름다운 꽃(포엽)을 피우며, 크기도 1m 이내로 자라 거실에 두기 딱 좋습니다. 일산화탄소와 포름알데히드 같은 실내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공기정화 능력도 매우 뛰어나며, 이미 키우고 계신 싱고니움, 금전수, 게발선인장처럼 과습만 주의하여 겉흙이 마르면 물을 주면 되므로 키우기 아주 쉽습니다. 거실의 은은한 빛을 받아 싱그러운 초록 잎과 화사한 꽃을 동시에 감상해 보세요.
스킨답서스, 산소베리아, 스파티필룸, 몬스테라, 금전수 등이 집안 거실에서 직사광선이 들지 않거나 은은한 간접 햇살만 들어오는 환경에서도 키우기 좋은 대표적인 식물들입니다.
간접 햇살에서 꽃이 잘 피는 추천 식물
거실 창문을 거쳐 들어오는 밝은 간접 광(반양지)은 아래 식물들이 꽃을 피우고 성장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환경입니다.
스파티필름 (Spathiphyllum)
특징: 하얗고 우아한 꽃(포엽)이 사계절 내내 피고 지기를 반복합니다.
크기 & 난이도: 보통 50cm~1m 내외로 자라며 식물이 물이 고플 때 잎을 아래로 축 늘어뜨려 물주기 타이밍을 잡기 매우 쉽습니다.
장점: 싱고니움처럼 순하고 공기정화 능력이 탁월합니다.
안스리움 (Anthurium)
특징: 빨간색, 분홍색, 흰색 등 화려한 불염포(꽃을 싸고 있는 잎)가 매력적이며, 한 번 피면 몇 달 동안 꽃이 유지됩니다.
크기 & 난이도: 50cm~80cm 정도로 자라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장점: 간접 광이 부족하면 꽃이 푸른빛으로 변하거나 새로 피지 않으므로, 거실의 밝은 간접 햇살 아래가 최적의 장소입니다.
꽃기린 (Euphorbia milii)
특징: 선인장과 유사한 다육식물로, 빛이 좋은 거실 창가에 두면 일 년 내내 작고 귀여운 붉은색 꽃을 피웁니다.
크기 & 난이도: 과습에 강하고 건조하게 키워야 해서 현재 키우시는 금전수나 게발선인장과 물주기 패턴이 비슷합니다. 1m 이내로 아담하게 수형을 잡으며 키우기 좋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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