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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귀여운참새255
보통 우리가 대학교를 다니게되면 기숙사에 살거나, 군방에서 자취하거나 통학하거나 셋 중 하나잖아요! 혹시 회사를 다니게되면 원래 자취하던 곳에서 회사 근방으로 자취장소를 옮기는 경우가 많이 생기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셨나 궁금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회사 근처로 옮기는것도 방법이죠 출퇴근 시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삶의질도 함꼐 높아집니다 교통 비용도 아낄 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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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저도 자취생활을 하면서 직장을 다녔는데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시간을 너무 낭비하는듯해서 계약이 끝나면 바로 직장 근처로 옮겼습니다. 집을 매매할것도 아니라면 계약기간이 끝나면 나가든 재계약을 해야하는데 가까운 곳으로 가는게 훨낫죠
세상은요지경
그쵸 아예 사는곳을 옮기는 겁니다 말그대로 독립을 해서 노원구에 살고 계셨다고 치면요 회사가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로 다니게 됐다면 노원에서 다니기에는 너무 멀기때문에 집을 가디역 근처로 옮겨서 다니시는 거죠
그래서 보증금이 없는 월세만 내는 그런 원룸이 있거든요 그런데 집을 얻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시원 같은 개념인데 요즘엔 고시원 같지 않고 원룸처럼 잘 나오거든요
올곧은재칼30
그렇죠 요즘에는 직장의 거리도 생활비를 모으는데도움도되고 출퇴근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나의 개인시간은 없어지게되니까요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회사 근교에 자취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도,
처음에는 보증금, 월세를 맞추기가 아무래도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직장 근처라면 대부분 비용이 저렴하지는 않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대부분 조금은 멀리 떨어진 곳에,
현재의 경제적인 상황에 맞추어 자취방을 알아 보기는 합니다.
직장과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것도 퇴근 후 회식 등에서 살짝 빠져나오기도 나쁘지 않은 핑계거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소통남
직장근처에 집이있다는게 장단점이 있는데 육아를 해야하는 자녀가 있는경우는 가까울수록좋고 본인만 산다면 너무가까이말고 적당한 30분안팎(도보)거리가 좋더라구요.
출근거리가 제약이 있다면
대중교통이용을 제때 이용할 수 없어
직장인에게 있어서는 크나 큰 고충으로 이어질 수 잇습니다
차량 정체되거나 이로 인한 지각이 잦아질 수 있으므로
교통편이 용이한 곳에서 자취하는 것도 일반적이죠
긍정적인나비꽃
만약 회사가 멀면 가까운 거리로 자취를 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야 내몸이 조금이라도 덜 힘들고 회사를 더 편하게 다닐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