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학교근처에서 자취를 하다 보면, 이게 내 원룸인지, 같은 학과 친구들 여관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웃어넘길 수도 있는 일이지만, 생각해보면 상당히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어릴 때는 잘 모르지만, 혼자만의 공간과 개인적인 공간은 남과 철저히 분리가 되어야 합니다.
문제가 생기는 시점이 이성친구가 생기는 순간인데요. 아마도 이때 여관 손님들을 정리하려면 꽤나 애를 먹을 것같습니다. 미리미리 선을 긋고 정리하시는 것이 이로울 것입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씀을 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