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VS 의사 여러분의 선택은?

현 대한민국 물가 시점에서~~~

1> 의사 일 하면서 한달에 세금 제하고 1,500만원 정도 월급 받는 의사랑

(요양병원에 근무해서 근무강도 약하므로 편하게 근무함, 환자 회진 시간 및 응급환자 발생 시를 제외하면 개인 진료실 침대에 누워서 지내도 됨. 그리고 응급 환자 발생하면 본인이 치료하는 것 보다 책임 소지 여부가 있어 바로 큰 병원으로 전원 보내도 아무도 뭐라 그러는 사람 없음/ 남는 시간 주식도 할 수 있고, 다른 거 공부도 할 수 있고, 영화도 볼 수 있고 등등 이러한 상황임)

2> 일반 4년재 대학 나와서 어느 한 분야의 기술을 배워서 개인 사업장을 차려 산업단지 혹은 공업단지 안에서 직원 몇 명 두고 일하는 사장님..

물론 손에 기름칠 할 경우도 있고, 현장에 나가 직원들이랑 같이 일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함.

직원 월급 주고 재료비 다 제하고도 월 순 수익이 3천 ~ 4천 정도 된다면 여러분 자신은 혹은 여러분 자녀들한테는 어떤 일을 하라고 하겠습니까?

물론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최고지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번에서 예를 든 의사의 경우는 대학시절 배운 의료기술을 써 먹으면서 편히 지내는 쪽이네요.

    2번의 개인 사업자는 기술은 있겠지만 어느 정도의 사업자금이 투자가 되어야 겠네요.

    단지 수입만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사업자금만 확보가 된다면 2번의 개인사업자가 일에 대한 성취감과 금전적인 보상의 두가지가 모두 충족되므로 이 경우가 더 나은 삶으로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