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을 제외하고 이중 가격제를 실시하는 나라가 있나요?

뉴스를 보니 일본이 매장에서 내국인이 지불하는 돈과 외국인이 지불하는 돈이 다른 이중 가격제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엔저에서 오는 일본 관광의 장점이 좀 사라는 것 같은데요.

일본처럼 이중 가격제를 실시하는 나라가 또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중 가격제는 관광업계와 관광지 요식업자들 사이에서 반대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일본 에서도 이중 가격제는 논란이 있었고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 하면서 지역 주민 생활에 지장이 생기는 상황에서 이를 해소 하기 위해서 제기된 주장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는 일본이 아닌 개도국에서는 일반적이지만, 선진국에서는 이례적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증독자 입니다.

    일본외에 이중가격제를 적용하는 국가는

    동남아나 인도등에 나라에서는 관광지 입장료를

    자국민에 10~50배까지 받기도 합니다.

    공식적으로 나라에서 정한거더라구요^^;;

  • 이중가격제란 생산자로부터 제품을 고가로 사들이고 소비자에게 싸게 팔아서 그 차액(적자)만큼 정부가 부담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알아보니 지금은 일본말고는 없는거 같습니다.

    • 싱가포르
      내국인과 외국인의 공공 교통요금이 다릅니다.

    • 베네치아
      유럽의 관광명소로 가격 차별제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 일부 동남아 국가
      암묵적으로 이중 가격이 도입되어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있습니다.